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무착사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세상사 굽이 굽이..

삶의 길목에서 수없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바람을 타고 구름따라 온
깊은 인연이지만
기대서고 의지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인연이기에..
마주 보며 웃는 모습은
멀리 있어 볼수 없지만
진솔한 마음을 나눌수 있는
다정한 친구가
계셨기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
때로는 스승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연인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형제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오누이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친구같은 마음으로
서로의 아름다운 마음을
바라보며
조석으로 오고가는 안부속에
더 없는 행복으로 누렸기에
감사드리며!!..
세상사 고단한 삶 속에서도
가이없는 사랑으로 용기를
주시고
힘을 살어준 내 친구여!!..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