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동반자라면 같은 꿈을 가지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뜻이 같고 꿈이 같을 때 멀리가고 오래 갈 수 있다.
방향이 다른 사람은 언젠가는 멀어지기 마련이다.
삶에 있어서 나아가는 방향은 생각에서 온다.
도둑놈은 도둑질이 정당하다 하고 강도는 얼굴을 들어 내지 않고 복면강도 짓이 연극 연습한거 라고 할련가 국개의원이 법을 어기면 방탄국개법 발휘 떼거지 철벽 친단다.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끼리끼리 논다 우리나라 법이 어쩌다가 미친 똥개 법이 되었는고 가끔 삶에 대한 사색은 우리의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게 해준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인생은 바다에서 표류하는 쪽배와 같다.
바람과 파도에 따라 쓸려다니는 신세가 될 것이다.
행복은 내가 지니고 있는 마음이다.
불행 역시 마찬가지다.
선택은 여러 분들의 몫인 것이다.
한 가족이 모여서 국 한그릇 놓고도 행복한 가정이 있나 하면 진수성찬을 앞에 두고도 얼굴을 붉히는 불행한 가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