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세상을 살다보면 불공평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불평불만을 쏟아놓아도 좋은 만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과연 완벽한 것이 있을까?
물론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든일이 완벽하기를 바랍니다.
완벽하게 공평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불평불만의 원인입니다.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후 행동하려는 사람은 영원히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해요.
이런 사람들은 평생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완벽한 조건이 갖춰지지 않는다고 불만만 늘어 놓습니다.
그러나 다소 만족스럽지 않지만 오히려 그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 곧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이 불평불만을 늘어놓을 시간에 행동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위대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우었일까?
평범한 사람들은 문제가 생기면 그저 멍하니 앉아 한숨만 쉬면서 자신의 운명을 탓합니다.
그러나 위대한 인물은 문제을 해결하고 생활을 개선 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합니다.
-눈물이 나더라도 인생앞에 무릎을 끓지마라ㅡ스야오엔-
ㅡ승소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