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대복사 회주 시몽是夢스님의 회고懷古

我本早意敎 參訪善知識
歸來晩叩禪 一菴藏殘影
笑而我母蹟 醉事溺佛事
怖亂三十年 造佛釣烏兎
나는 본시 敎學에 뜻을 던져
천하의 선지식을 두루 찾았네
늦게서야 돌아와 禪門을 두드리고
작은 菴子에 이 한 몸을 감췼다.
우습다 내가 살아온 지난 날 발자취
일에 취하고 佛事에 빠졌네
괴이하여라 삼십년을 하루같이
造佛造塔 하느라 세월만 낚았구나.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대복사 회주 시몽是夢스님의 회고懷古
我本早意敎 參訪善知識
歸來晩叩禪 一菴藏殘影
笑而我母蹟 醉事溺佛事
怖亂三十年 造佛釣烏兎
나는 본시 敎學에 뜻을 던져
천하의 선지식을 두루 찾았네
늦게서야 돌아와 禪門을 두드리고
작은 菴子에 이 한 몸을 감췼다.
우습다 내가 살아온 지난 날 발자취
일에 취하고 佛事에 빠졌네
괴이하여라 삼십년을 하루같이
造佛造塔 하느라 세월만 낚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