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우리가 아픈 것이 많은 것은 모두 다 갖고있기 때문이다.

힘이 들 땐 잠시 내려놓고 쉬어라.
그럴 땐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해주어라.
지수화풍地水火風, 사대육신四大六身, 지地흙으로 수水물로 화火불 열로 풍風바람 기운으로 시작된 사대육신四大六身두팔.두다리. 머리와 몸통을 잘 활용하다가 때가 되면 내려 놓아야 한다.
우리네 육신이 세상에 지탱하고 있는 원리를 모르면 무책임한 것이다.
힘들겠지만 내려놓으면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진다.
그리고 비우면 다시 채울 수 있다.
지금 여러분을 괴롭게 하는 것이 있나요.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아니면 사람과의 관계든 한 번 내려 놓아보세요.
이내 육신과 목숨은 천지신명 그 어떤 특별한 신이 만든게 아니다.
조상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이 육신이다.
허무맹랑한 일부 사기꾼 장똘뱅이 같은 무리들이 허상의 굴레를 쒸워 하는 짓이다.
냉정하라 그리고 정신 차리라 벌건 대낮에 눈 뜨고 코 베가는 세상이다.
꿈속에서 깨어나라 오늘하루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보내 보라.
소소한 한마디가 그 어떤 힘보다 강하게 만들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