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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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새가 날은 까닭은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 읽는순서 ●

 

 

부처가 되는 길, 서경보 법왕

공전절후 대업적, 이존영 비서실장

지난 줄거리

윤회의 사슬을 끊어야

빈 손의 금의환향

서글픈 진흙탕 싸움

개혁의 횃불을 높이 들고

기적을 일으키는 할 선생

털달린 귀신의 방귀

영원한 한국인

형식과 체면을 뛰어넘어

흥선호국의 깃발을 올리고

달팽이 뿔같은 인생이거늘

한국 최초의 대승정 탄생

어여로 상사여!의 건강선사

산중불교에서 생활불교로

생사일여와 선검일치

국보도 떠나고 청담도 떠나고

고뇌에 찬 지성의 목소리

오! 동방의 현인이여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불법

스님, 이것이 궁금합니다

각종 기록과 연보

은하수 동쪽에서 빛나는 일붕별

왜 초대법왕은 두 명일까

법왕의 유래와 문헌상 근거

하나됨을 통한 세계평화의 성취

95년도 노벨평화상후보 추천장

유네스코 특사 임명장

세계외교관 증서

유엔 전권대사 임명장

평화통일기원시비 현황

일봉동상 현황

박사학위 취득현황

저서 현황

박사를 딴 나라와 대학

서경보 법왕의 영문이력

서경보 법왕이 걸어온 길(연보)

                                        순으로 연제가 계속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