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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아름다움을 아는 영혼은 때때로 혼자서 걸을 것이다.

 

재능은 고독 속에서 이루어지며 인격은 세파 속에서 이루어진다.

 

과거를 잊는 자는 결국 과거 속에서 살게 된다.

 

나의 모든 행동은 내 삶의 거울이다.

 

나에 육신과 정신은 둘이 아닌 하나 이다.

 

육신따로 정신따로 나사빠진 기계와 같다.

 

정신 빠진 육신은 엔진없는 자동차와 같고 오장육부 없는 마네킹과 같다.

 

정신이 멀쩡해야 육신도 건강해 삶도 윤택(潤澤)하다.

 

이목숨 한번 가면 두번다시 얻을수 없다.

 

흐트러짐 없이 바른 삶 바른 길 걸어야 후회없이 살다 간다.

 

행동은 심상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고쳐주면 많은 것이 이뤄진다. 그러나 북돋우면 그 이상이다.

 

사람은 오로지 자신이 이해하는 것만 듣는다.

 

겁쟁이들은 자기가 안전할 때만 날뛴다.

 

오늘 시작하지 않은 것은 결코 내일 마무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