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 참가해 880만불(한화 약 114억원)의 계약 상담 성과를 올렸다. 올해로 20회째인 북미 코스모프로프는 북미지역 최대의 B2B 뷰티 박람회이자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홍콩 코스모프로프와 더불어 세계 3대 뷰티 박람회로 꼽힌다. 최근 중국의 경기침체와 자국 제품 선호 현상으로 대(對)중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북미, 동남아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는 추세라 업계의 관심이 매우 뜨거웠다. 관내 뷰티 제품 유망기업인 ▲㈜파켓 ▲㈜데이지크 ▲㈜모담글로벌네이처 ▲라온커머스㈜ ▲㈜케어마일 ▲㈜코리엘 등 6개사가 화장품, 헤어제품 등을 선보이며 '강남뷰티'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알렸다. 그 결과 150여 건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880만불(한화 114억원)의 계약 상담 성과를 올렸다. 구는 참가기업 6개사에 참가 소요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한국무역협회에서는 현장 바이어 상담 주선 및 트레이드코리아(온라인 전시관) 입점 등을
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제이케이시스템 장선호 대표는 2023 소비자만족대상 시상식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공기의 질은 인간의 삶의 질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한 만큼 다양한 산업 및 산업현장에서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분진이나 악취 매연 등을 제거하기 위해 ㈜제이케이시스템 기술 개발팀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여러분들의 만족을 위하여 끊임없는 기술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으로 앞으로도 정도(正道)를 걸으며 현재와 미래의 대기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해 후세에 물려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제이케이시스템은 내실이 튼튼하며 기술 또한 가히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또한 그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 모델인 「오픈셀 전기집진기」를 개발하여 대기환경 사업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특허받은 전기집진기는 산업부터 상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 중 발생하는 분진과 냄새를 효과적, 안정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오픈셀 전기집진기」는 코로나 방전 원리를 십분 활용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분진을 효율적으로 제거한다. 특히 <제이케이시스템>만의 특허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돼 기존
군포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마련 부담 증가로 인한 혼인인구 감소 및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신혼부부 무주택자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2023년 7월 12일) 기준으로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부부 모두 무주택자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포시 소재 주거용 주택(전용면적 85㎡ 이하)에 신청인(또는 배우자)이 임차계약을 체결한 가구 ▲임차계약서는 주택소유자(부부의 직계존비속 제외)와 신청인(또는 배우자) 계약으로 한정 ▲전월세 보증금 대출잔액 1억5천만원 이하로 대출잔액의 2%에 한해 연 1회 최대 3백만원까지 이자 지원(최대 4회)이 가능하며, 대상자는 매년 신청과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공공임대 거주자, 주택도시기금 전월세자금 대출자(버팀목 등), '군포시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가구(동일 신청년도 중복 수혜 불가)는 제외된다. 공고일 기준으로 금융기관 대출을 선행한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영동전통시장에서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화요일에 개장하는 장터'를 테마로 한 '화개장터'를 개최한다. 전통시장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영동전통시장 상인회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남구가 후원한다. 화개장터는 시골장터 특유의 정취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손님을 이끌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계획이다. 7월 4일, 11일, 18일 / 8월 22일, 29일 / 9월 5일, 12일, 19일 / 10월 10일, 17일 총 10회에 걸쳐 열리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다. 지역특산품 등을 파는 23개 업체가 참여해 할인행사와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영동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영수증을 지참하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루 60명에게 무료로 칼을 갈아주고,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무료 타로점을 봐준다.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보여주면 에코백, 물티슈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상인회는 이번 화개장터뿐만 아니라 영동시장 가을축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전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냉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다각도의 지원을 펼친다. 먼저 구는 주민과 기업이 정성껏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 저소득 취약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5만원 씩 총 5천만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구는 동주민센터 추천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00가구를 선정, 이달 11일 냉방비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서울형 긴급복지를 통해 옥탑방·비닐하우스 등 폭염에 취약한 환경에서 무더위를 견디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 이내의 냉방용품 지원도 지난 달 22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폭염으로 인한 실직, 휴·폐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1인가구 기준 최대 62만 3천원의 생계 지원 ▲온열질환으로 의료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최대 100만원의 의료비 지원 ▲폭염에 따른 전력 사용량 증가로 전기요금 부담이 큰 가구에 최대 50만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서리풀 돌봄SOS 사업'도 병행한다. 지원방법은 관련 증빙서류를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담당자와 상담을 거쳐 구청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다양한 도심 산업을 홍보, 전시, 체험할 수 있는 도심산업 그라운드 공간 '을' 을 지난 5일 을지로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대림상가 3층 동쪽 데크 일대에 마련된 공간 '을'은 라이브커머스 촬영, 상품 전시·홍보, 주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조명·인쇄출판·패션산업을 비롯해 을지로 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다양한 도심산업이 이 공간을 활용해 사업을 진행하고 홍보할 수 있다. 중구 관내사업자 및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을지로는 6.25 전쟁 이후 무너진 도시의 재건을 위해 목재, 철물, 공구, 조명, 타일, 도기, 미싱, 인쇄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호황을 누렸다. 다양한 산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발전하던 도심 산업은 최근 노후한 도시구조로 위기를 맞기도 했다. 구는 도심 산업에 대한 선별적 고도화로 도심 산업 살리기에 나섰다. 서울 한복판에 생산·유통·소비의 전 과정이 모여있는 강점을 살려 전통 도심산업과 최신 기술, 트렌드와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독립출판 지원 사업이다. 구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인쇄업체와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작가 15명을 연계해 독립출판물 제작을
(선양, 중국 2023년 7월 7일 AsiaNet=연합뉴스) 6월 30일, 중국 북동부의 랴오닝성 대표단이 홍콩의 조국 반환 26주년을 기념해 빅토리아 공원(Victoria Park)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홍콩과의 문화 및·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투자 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러한 활동에는 랴오닝의 문화적 매력과 개발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문화관광산업촉진회의가 포함된다. 랴오닝성 홍보실에 따르면, 37개에 달하는 랴오닝의 문화관광 관련 기업이 전통문화와 산업 기반을 비롯한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 고유의 인문주의적 특징, 선진 문화 및 기술 통합 성과를 빅토리아 공원 전시관에 전시했다고 한다. 대표단은 랴오닝 문화관광투자촉진회의(Liaoning Cultural and Tourism Investment Promotion Conference)에서 랴오닝의 문화유산과 특색 있는 문화 자원, 산업 개발의 이점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대표단은 306개의 문화관광 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홍콩의 관련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상호 이익과 상생 발전 목표를 제시했다. 최근, 랴오닝은 새로운 돌파
지난 5일, 온천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최한 '제3회 동래 온천장 HOT 페스티벌'이 온천장 허심청 옆 곰장어 거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첫선을 보인 동래 온천장 이모·삼촌 가요제부터 각종 공연과 즉석 댄스 경연 등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한 알찬 프로그램들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으며, 과일, 치킨 등 각종 먹거리와 일일호프를 함께 운영해 주민 화합의 장을 펼쳤다. 문상학 주민자치위원장은 "동래 온천장 HOT 페스티벌을 통해 다시 한번 활력이 넘치는 온천1동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제를 준비했으며, 지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혜진 온천1동장은 "올해로 3회를 맞는 동래 온천장 HOT 페스티벌이 이제 온천1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것 같고,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밥맛 좋고 영양 가득한 강화섬쌀이 인천시 동구 경로당에 공급된다. 강화군(군수 유천호)과 인천 동구는 7일 '동구 경로당 강화섬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김찬진 동구청장, 김영윤 강화군농협쌀공동사업법인 대표가 참석했으며, 이달부터 동구 경로당 39개소에 강화섬쌀 4.6톤이 공급된다. 이번 협약으로 고품질의 강화섬쌀을 경로당에 공급해 어르신들의 밥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안정적인 쌀 판로 확보로 쌀 소비 급감에 따른 농가의 시름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섬쌀'은 청정 지역에서 풍부한 일조량 속에 미생물, 마그네슘 풍부한 간척지 토양에서 해안기후의 큰 일교차와 거친 해풍을 이겨내고 자라 품질이 좋고 밥맛이 뛰어나다. 유천호 군수는 "동구 경로당에 최고 품질의 강화쌀을 공급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게 돼 기쁘다"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쌀팔아주기에 동참해 주신 김찬진 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화군은 쌀 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캐나다에 강화섬쌀을 수출하고 타 지자체 경로당 공급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유통망 확대에 힘쓰고 있다.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대승한지마을(관장 송명성)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7일 완주군은 대승한지마을이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상품개발부터 홍보, 운영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최대 2000만원의 운영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은 대승한지마을이 한옥을 매력적인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기존에 이뤄졌던 한지를 활용한 공예 체험, 초지 만들기 체험을 더욱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한지의 주원료인 닥나무를 활용한 닥나무 누룽지 조반체험, 전통 한방차 체험과 한옥 콘서트까지 더해 휴식, 치유, 문화적 풍요를 추구하는 현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줄 예정이다. 또한, 대승한지마을은 오는 8월에 열리는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기간에도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 속에 한국의 전통문화와 멋을 알리게 된다. 김사라 문화역사과장은 "대승한지마을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려 문화예술중심도시 완주의 1천
공영민 고흥군수는 민선 8기 취임 1주년에 즈음해 "고흥군이 드론중심도시에 이어 UAM 산업 생태계를 한단계 끌어올리는 선도지역으로 발돋움하는 데 전방위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부는 2025년 최초 UAM 도심 상용화를 목표로 K-UAM 그랜드 챌린지 실증사업을 1·2단계로 나눠 진행할 방침이다. K-UAM 1단계 개활지 실증사업은 올해 8월부터 내년 12월까지 고흥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 진행하며, 46개 기업이 12개 컨소시엄(통합실증 7, 단일실증 5)을 구성해 UAM 기체 운용·안전성 검증, 버티포트 운영 및 교통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게 된다. 군에 따르면, 현재 고흥항공센터 일원에 국비 348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1단계 실증 시설인 버티포트, 계류장, 착륙대, 격납고 등을 갖춘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고, 약 75%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2단계 실증은 1단계 실증을 통과한 컨소시엄에 한해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수도권 도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고흥군은 K-UAM 1단계 실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고흥항공센터와 고흥만 일원을 UAM 실증구역으로 공모해 2차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신혼부부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포천시는 보건복지부 협의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해 예산 1억 원을 확보했다. '신혼부부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신혼부부(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을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2% 범위 내에서 연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차 신청접수는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이며 이후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받을 계획이다. 선정기준은 ▲부부 모두 포천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자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포천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 건축법상 주거용 건축물이어야 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홈페이지(www.pocheon.go.kr)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거나 포천시청 건축과 주거복지팀(031-538-2426)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5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연차 학술대회 부산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올해 2월 부산에서 개최된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설명회에 참석한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APTA)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치 소스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세일즈콜을 진행해, 지난 6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APTA) 이사회 임원 대상 대면 마케팅 전개 등 유치 제안 활동을 통해 최종 유치 확정됐다. 1995년 설립된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APTA)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태국, 인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25개국 450여 명의 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활동 중이며, 학회에서 발행하는 학술논문지 APJTR(Asia Pacific Journal of Tourism Research)는 사회과학 분야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SSCI(Social Science Citation Index)에 등재된 국내 최초로 인정받은 관광 분야 논문지이다.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APTA) 연차 학술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되는 권위 있는 관광 관련 국제학술대회로 2025년에는 25개국 300여 명이 참가해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 이하 노인복지관)은 지난 3일부터 12월 말까지 시니어 디지털 교육 및 체험을 위한 '스마트 라운지'를 노인복지관 3층 로비와 사랑샘에서 운영한다. 스마트 라운지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새로운 형태의 여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운영된다. 현장 체험 교육(체험시간 20분)을 위주로 한 스마트 라운지는 ▲자율 키오스크(매주 월, 금 9시∼18시 운영) ▲스마트폰 주치의(월, 금 10시∼13시 운영) ▲VR 여가 체험(화, 목 10시∼13시 운영)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무인 발권기 유형별 연습, 가상현실 VR 체험(낚시, 여행), 스마트폰 교육(번역, 음성인식기능, 구글 활용 등)의 다양한 교육이 무료로 제공된다. 자율 키오스크는 12월 말까지 상시 운영한다. 스마트폰 주치의, VR 여가체험 교육은 사전 신청 후에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은 복지관에서 활동 중인 '스마트 매니저와 스마트 마스터(주)의 강사'가 참여자의 역량에 맞도록 일대일 맞춤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 라운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한국수입협회(KOIMA)와 국제적 협력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 '2023 국제농업박람회'를 국제 교역·교류의 장으로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입협회는 전 세계에서 다양한 품목을 발굴해 국내시장 공급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와 주한 외국대사관 및 해외 유관기관과 교역 확대를 위해 수출입 균형 무역진흥에 앞장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경제단체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외 국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주한 외국대사 초청 전남도 박람회 지지·홍보 ▲세계적 기업 간 거래 연계 서비스 ▲온라인 해외기업 상품관 운영 등에 협력해 국제농업박람회가 국제교류, 교역의 장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박홍재 전남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한국수입협회의 전 세계 회원사에 국제농업박람회를 알려 해외 기업이 전남도와 비즈니스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며 "수출입 교역이 확대되는 세계적 교역산업박람회로 자리매김토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 국제농업박람회는 '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을 주제로 10월 12일부터 11일간 전남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린다. 치유농업 주제관,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