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장규호 기자 | 초심을 잃지 말라는 간단한 원칙만 끝까지 붙잡고 지킨다면 순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끝을 조절하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하는 일이 전혀 없다. 모든 것은 항상 시작이 가장 좋다. 배은망덕(背恩忘德) 하여 철면피로 살면 인과응보(因果應報) 그 답이 기다리고 있다. 살면서 내 맘대로 안되거나 힘들고 어려울때 간절하여 실 오라기라도 잡고 싶었을때 우연이든 필연이든 의지하여 모면 했다면 그때 그 맘을 잊지말라! 사람이 사람의 근본을 잘 지켜야 "삶"이 순탄해 진다. 어렵고 힘들었을때 그 마음을 만난 인연을 우리는 초심(初心)이라, 늘 생각 하라! 그 초심(初心)을 망각(妄却)하고 살만하면 언제 그랬느냐 배은망덕(背恩忘德) 한다면 요즘 문명은 최 첨단화 된 시대에 살더라도 인성은 가장 후진국 시대에 살고 있다 할 것이다. 성공의 비결은 목적의 불변에 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성공한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인생의 샘은 무엇이라고 할 수 있는가 영원을 향한 끊임없는 갈망이며 신을 향한 신을 향한 동경이다. 이것은 인간 천성이 갖는 가장 고귀한 것이다. 내가 듣고싶은 말만 들을려 말고 내가 먼저 듣기좋은 말을 하라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어리석은 논리로 시간낭비하지 말라 음식점 주인이 음식을 맛있고 좋은 음식을 만들어 손님의 판단을 기다려야지 주인이 자기 입맛에 맛있다고 자화자찬(自畵自讚)하면 그 음식점 쫄딱 망한다. 그처럼 내가 뭐라고 먼저 듣기좋은 말만 들으려 하는가 세상 살아가면서 고진감래(苦盡甘來)하는 마음과 실천이 농사꾼이 풍작을 이루려는 비결이다. 인생 또한 이와 다를바 없으니 내가먼저 좋은 말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말을 하라 무엇이든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다. 이 도리가 인과응보(因果應報) 참 진리이다. 인생의 효용(效用)은 그 길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사용하기에 달려 있다. 짧게 살고도 오래 산 자가 있다.
법왕청신문 관리자 기자 | 담으면 내 놓을줄도 알아야 한다. 담기만 하면 넘치고 썩는다. 담을때 골라서 담고 줄때도 좋은것 줘라 닥치는대로 주워담다 보면 멀쩡한 음식과 썩은 음식을 섞어 담아놓은 것과 같다. 눈으로 귀로 코로 입으로 몸둥이로 생각으로 마음에 무조건 옮겨 담으면 결과가 어떨까 도둑질하고 남 헐뜯고 비방하고 폭언하는 사람이 착한일 하지 않는거와 같다. 항상 무엇을 좋게 이쁘게 볼줄 알고 어떠한 소리라도 좋은 소리로 걸러서 듣고 숨을 쉴때 거칠게 쉬지 말고 먹고 말을할때 음식은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말을 할때 항상 고운말 희망과 용기를 주는말만 하고 손발 몸둥이는 정의로운데 쓸줄 알고 생각은 맑은물 깨끗한 피처럼 마음 그릇에 옮겨 담아야 옳고 바른 실천이 될수 있다네 이와같이 실천하고 살면 가는곳마다 적이 없고 존경받고 칭찬 받는다.
법왕청신문 관리자 기자 | 거울이 맑으면 먼지가 안지 않는다.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뜻.)언제나 반성이 필요하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상으로 돌아가서 "福"씨 뿌려서 농사 잘 지으면 금년 계묘년 분명 대박납니다. "福"농사란 먼저 내 안에서 어떠한 경우라도 불평불만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저런 일로 내 일이든 남에 일이든 지나친 간섭이나 이해득실로 시시비비 하지 마세요 나쁜 습관 나쁜 버릇은 지난날 실패한 원융이니 좋은 생각으로 고쳐 나갑시다. 새해를 맞이함은 새 집 새 자동차를 어렵게 구입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모범 운전 성실하고 좋은 집주인이 되어 관리 잘하고 행복 합시다. 눈앞의 이득에 사로잡히다 보면 자신의 참된 입장을 잊게 된다. 남과 대하기를 자기를 대하듯 하라. 하늘을 공경하고 땅을 존중히 여기고 사람을 사랑하여라. 성공하게 되면 그것을 지켜 끝을 조심하기를 처음같이 하라.
법왕청신문 관리자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이다 겸손은 범인에게는 한갓 성실 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 인 사람에게는 위선이다. 누구든지 모든 행동은 자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일어난다 이 몸둥이는 자동차 기능과 다를바 없다 평소 기름칠 하고 잘 닦고 관리를 잘 하면 고장없이 잘 굴러 가지만 또 운전수를 잘 만나야 안전운전 하고 자동차 관리도 잘 된다 아무리 좋은 명차도 주인과 운전수를 잘 못 만나면 낡은 똥차만 못하다 아무리 이름 없는 구닥다리 헌차도 주인과 운전수를 잘 만나면 명차보다 안전하다 외형 보다 내실 있는 결과가 더 중요 하다. 경험이 많을 수록 말 수가 적어지고 슬기 를 깨칠수록 감정을 억제한다 고난은 인간의 진가를 증명하는 것이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것은 없다. 절제는 모든 미덕은 진주고리 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
법왕청신문 관리자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한사람의 마음이 갈팡질팡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마음을 끝까지 쫓는 것이다. 모든일에 갈팡질팡 할까말까 망설이다 이미떠난 버스에다 손흔드는 꼴된다 무슨 일이든 그때그때 해야 될 일이 있고 내일로 미뤄야 될 일도 있겠지만 무조건 구분(區分)없이 미루거나 갈팡질팡 주저(躊躇)하면 안된다 배고프면 먹어야 하고 배부르면 소화 시켜야 하듯 배고풀때 먹지 못하면힘이 없고 의욕(意慾) 마저 떨어진다 그렇듯 부지런 하면 먹을게 도처(到處)에 있고 게으르면 있던 밥도 주는 밥도 못얻어 먹는다 욕심(慾心)부리지 말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라 "복"은 사심(邪心)없이 노력하는자 에게 찾아오고 생긴다. 두 사람의 마음이 여기저기 움직이더라도 멀리서 우뚝 선 똑같은 산을 보고 달리는 것이다.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삶을 세월의 관점에서만 보아서는 안된다. 매사(每事)에 너무 앞서가지 말라 빠른게 꼭 좋은것 만은 아니다 매사(每事)에 조심하고 침착(沈着)하라 세상도처(世上 到處)가 지뢰(地雷)밭이나 다름없다 집밖에 나가서 헛눈 팔지말고 일보고 속히 안전(安全) 하게 귀가(歸家) 하라 될수 있으면 사람 많이 모이는데는 가지마라 모여않아 음식 먹으면서 쓸때없는 잡담(雜談)하고 히히낙담(落膽)하지 마라 무엇이 맘대로 안된다 답답하다 기분전환(氣分轉換) 하러 나가서 안전하게 귀가(歸家)하면 다행(多幸)이다 무지한 인간들이 과보(果報)로 인류(人類)가 벌받아 재앙(災殃)인지 갈수록 공포스러워 진다 너무 멀리 갈 위험을 감수하는 자만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자신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지 않을 행동을 충동질 하는 이를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