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CGV가 영화 입맛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 '식전빵'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식전빵' 영상 콘텐츠는 관객이 영화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 관람 포인트를 알려주는 CGV만의 영상 콘텐츠로 오직 극장에서만 공개된다. 관람 전에 알고 보면 더 좋은 다양한 정보를 본편 상영 전에 2분 내외의 영상으로 짧고 강렬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흥미를 더하고, 다양한 입소문으로 극장과 상영 영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식전빵' 영상을 처음 선보인 작품은 지난 20일 개봉한 에픽하이 데뷔 20주년 콘서트 극장판 '에픽하이 20 더 무비'다.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투컷, 미쓰라가 직접 출연해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CGV는 '에픽하이 20 더 무비'의 '식전빵' 영상 인증샷을 SNS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에픽하이의 친필 사인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GV식전빵' 영상 콘텐츠의 자세한 내용 및 이벤트 관련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GV 미디어기획팀 손민정 과장은 '극장을 찾아 좋아하는 콘텐츠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가 시즌 5 5회 호스트로 배우 황정음을 발표했다. 'SNL 코리아' 시즌 5가 신선하고 새로운 스타들의 출연과 코믹 열연으로 연일 대한민국의 화제성과 SNS를 점령하고 있다. 이번 주 3월 30일(토) 5회에는 시트콤부터 정극까지, 코믹과 악역 캐릭터를 모두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 황정음이 출연한다. 리얼한 푼수 연기부터 깊은 감정 연기, 소름 끼치는 악역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황정음이 'SNL 코리아'에서는 어떤 파격적인 변신으로 '믿보황'표 코미디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황정음은 '연기를 하면서 정말 많은 캐릭터를 맡았지만, 'SNL 코리아'만큼 설레고 기대된 적은 처음이다. 출격 준비는 모두 마쳤고, 너무 재밌을 것 같다. 'SNL 코리아'에서 탄생할 새로운 황정음의 캐릭터를 기대해도 좋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SNL 코리아' 시즌 5의 5회 황정음 편은 3월 30일(토)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국내 최초 몰입형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벙커의 다섯 번째 전시 '샤갈, 파리에서 뉴욕까지(Chagall, Paris-New York)' 展이 22일 막을 올렸다. 제주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 '샤갈, 파리에서 뉴욕까지'는 2024년 3월 22일부터 2025년 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마르크 샤갈의 예술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로, 상상력 풍부한 작가의 작품을 빛과 음악,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몰입형 예술로 재해석했다. 샤갈이 젊은 시절 매료됐던 예술의 중심지 파리, 전쟁을 피해 망명을 떠난 뉴욕 등 작가의 예술 세계에 전환점이 된 파리와 뉴욕에서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이다. 어느 한 화파로 규정할 수 없는 독창적인 예술가 샤갈의 업적을 소개하고 그의 여정을 따라 시대와 삶, 사랑과 예술을 되돌아볼 수 있다. 또한 샤갈은 20세기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목격자로서 가장 암울했던 시기부터 가장 찬란한 순간까지 자신의 예술을 통해 평화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 본 전시는 총 8개의 시퀀스로 구성돼 있으며, 각 시퀀스마다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사운드트랙이 동
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오대환, 지승현, 이용규가 주연한 영화 '목스박'(감독 고훈)이 개봉 첫날에 이어 둘째 날까지 전체 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지키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일,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개봉한 '목스박'이 좌석 판매율에서 20일 15.1%, 21일 9.5%로 2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파묘', '듄:파트 2' 등 쟁쟁한 흥행작들을 모두 제치고 1위에 등극하며 '목스박'만의 종교 대통합 액션 코미디라는 신선하면서도 유쾌한 스토리가 관객들에게 통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건달 목사 '경철'과 조폭 스님 '태용', 박수무당 형사 '도필'이 공동의 적인 인성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 '목스박'은 휴스턴 국제영화제 백금상에 빛나는 고훈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로 개봉 이전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목스박'은 개봉하자마자 관객들로부터 '스토리도 특색 있고,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아서 가볍게 들어가 매우 만족', '액션신이 많아서 역동적이고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 '목스박이라는 제목에서 발휘한 재치가 영화 속에도 고스란히 들어있다', '오대환 님 악역
법왕청신문 이갑수 기자 | 지난 2018년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에서 방탄소년단(BTS)이 보여준 한국무용 공연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들썩이게 함과 동시에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2위에 올랐다. K팝에 현대적인 리듬의 음악과 테크닉, 그리고 한국 전통문화의 핵심 요인인 한국무용을 접목한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인 이 공연은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등 전 세계 대륙에 거주하는 수많은 해외 팬에게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다. 골든캣츠(Golden CATs)가 이를 본보기 삼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한국무용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그 인기와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골든캣츠는 트로트 가수 양지은과 나상도가 골든캣츠에서 약 1개월간 한국무용을 배우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3월 12일 방송분)에서 장구춤과 탈춤을 각각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국악 트로트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준 장구의 여왕 양지은의 무대와 하회탈에 숨겨져 있는 나상도 가수의 눈웃음은 많은 시청자에게 기쁨, 웃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소셜 미디어인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많은 팬에게 한국무용의 멋과 아름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박신양 작가가 첫 개인전에 이어 도슨트 합동 강연에 나서며 작가로서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는 박신양 작가가 내달 6일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진행하는 '2024 시네 도슨트 시즌1'에 안현배 미술사학자와 함께 강연자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시네 도슨트'는 세계 곳곳의 유명 미술관과 작품 및 예술사를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메가박스의 대표적인 미술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2024 시네 도슨트'는 메가박스 코엑스, 목동,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성수 등 4개 지점에서 진행하며, 각 지점별로 콘텐트와 진행 방식을 달리해 차별화된 강연을 선보인다. 박신양 작가는 내달 6일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진행하는 강연에서 '표현주의 전성기와 추상주의의 시작'을 주제로 메인 도슨트인 안현배 미술사학자와 함께 합동 강연을 펼친다. 강연 이후에는 관객들과 '예술은 과연 아름다워야 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20세기 현대 미술의 새로운 시각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합동 강연은 시네 도슨트를 2019년 론칭부터 지금까지 이끌어 오고 있는 안현배 미술사학자의 깜짝 제안으로 성사됐다. 안현배 미술사학자
법왕청신문 이준석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2023년 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이하 DMO) 시상 및 성과워크숍'을 개최한다. DMO란 주민과 업계,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관광의 역량을 결집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조직이다. 공사는 2019년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40개의 DMO를 발굴했고 지역 자립도 향상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우수사례 벤치마킹, 공동 홍보마케팅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선정된 DMO를 포함, 지자체 및 업계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뛰어난 성과를 낸 DMO에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지난해 선정된 21개 DMO 중 최우수 2곳, 우수 5곳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시상한다. 최우수 DMO에는 (사)동해문화관광재단(강원 동해시), (주)행복한여행나눔(충남 홍성군)이, 우수 DMO에는 (재)밀양문화관광재단(경남 밀양시),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협동조합(경남 하동군), (재)완주문화재단(전북 완주군), 전주관광마케팅주식회사(전북 전주시), 부산관광공사(부산광역시)가 선정됐다. 성과워크숍에서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민간 전통공연예술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4 전통공연예술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공연예술 언론홍보 지원'에 참여할 전통 분야 예술인과 단체를 모집한다. 전통공연예술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은 전통공연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작품 제작 지원을 넘어 간접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지원 사업이다. 홍보 기반이 미흡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단체와 민간 예술인들에게 언론홍보와 언론홍보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매월 진행되는 '언론홍보 지원'은 언론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공연예술단체와 예술인을 대상으로 언론홍보 과정 컨설팅과 보도자료 감수, 매체 배포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홍보 역량과 인력 부족으로 언론 노출 기회가 적은 중,소규모 공연 활동을 하는 전통 예술단체 및 개인 예술가로 보도자료 감수와 컨설팅,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제공해 효과적인 언론 노출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보유한 홍보 매체인 웹진과 공식 소셜미디어에 소개해 노출을 확대한다. 공연 행사 또는 음반 발매 등으로 보도자료 배포를 희망하는 예술인
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제주삼다수가 신규 모델 가수 임영웅과 함께 한 2024년 광고 영상을 21일 공개한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제주삼다수만의 품질관리 스토리를 소개한다. 우수한 품질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아낌없는 투자로 믿을 수 있는 물을 완성했다는 내용이다. 티저에 이어 본편 TV CF에 등장한 임영웅은 제주삼다수가 최상의 품질관리를 위해 취수원 주변의 땅을 샀다고 전한다. 실제로 제주삼다수는 수원지를 청정구역으로 유지하고 잠재 오염원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취수원 주변 축구장 100개 규모(71만 6668㎡) 토지를 매입하는 것은 물론 23개소의 토양 관측망을 포함한 총 106개의 관측망을 통해 미래 오염 가능성까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21일부터 TV를 비롯해 제주삼다수 SNS, 유튜브,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주삼다수는 유튜브 등을 통해 디지털 영상 광고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며,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TV CF 관련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티저 영상은 '제주삼다수만 마시게 됐다'는 임영웅의 멘트로 궁금증을 자아냈다면, 본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삼익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삼익악기, 독일 자일러사가 후원하는 '제51회 삼익,자일러 피아노 콩쿠르'가 5월 9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삼익,자일러 피아노 콩쿠르는 51년 전통의 국내 최고 권위의 피아노 단일 콩쿠르로서 시상금 면에서도 3000만원 상당으로, 국내 피아노콩쿠르 중 최대 규모의 콩쿠르이다. 콩쿠르는 본선 진출자에 대한 심사평과 개별 연주 영상이 제공되며 대상 수상자는 삼익그랜드 피아노(NSG-186) 1대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최고의 권위와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심사위원진 구성으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로 진행된다. 참가 부문은 초등부 저학년(1,2,3), 초등부 고학년(4,5,6),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총 5개 부분이다. 삼익,자일러 피아노 콩쿠르 역대 수상자들은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와 국내외 최고의 교수진으로 활동 중이며, 특히 임동민, 신창용, 정한빈, 임윤찬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세계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들을 대거 배출했다.
법왕청신문 장규호 기자 | 서울시민의 문화향유와 예술인 창작지원을 선도해 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이 예술로 더 특별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선보인다. 서울문화재단은 15일 한강 노들섬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예술하기 좋은 도시, 예술특별시 서울'이라는 새로운 미래 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 10대 과제를 발표했다. 한층 강화된 문화 콘텐츠로 글로벌 매력도시 서울을 만드는 한편, 예술인에게는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시민에게는 문화향유 확대로 삶의 질을 높이고 본격적인 ESG 경영을 실현해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04년 창립 이후 재단은 비약적으로 성장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 당시 50여 명의 직원과 사업비 146억원으로 출범했던 재단은 현재 6배 늘어난 300여 명의 직원과 10배 이상 증가한 사업비 1578억원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 20년간 재단의 지원을 받은 예술가는 2만여 명에 이르며, 축제 및 문화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총 2700만 명으로, 예술가와 시민이 '문화예술로 행복한 서울'
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영남권 출신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당대 창작 현장을 탐색하고 영남 미술문화의 발전상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1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45점, 설치미술 9점으로 구성된다. 포스코갤러리 2층에 전시될 '평면 Part1'에서는 명상적, 밝고 평안한 작품 위주로 배치해 본사 복도를 힐링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포스코갤러리 1층에 전시될 '평면 Part2'에서는 강렬한 색채, 다채로운 표현방식과 재료가 특징인 작품을 배치한다. 마찬가지로 1층에 전시될 '입체'에서는 디테일이 뛰어난 작품과 양감이 두드러지는 설치 미술로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포스코갤러리 관계자는 '다채로운 재료를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되찾고,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자유로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3월 15일부터 5월 9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관람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출처] 포스코갤러리
법왕청신문 김학영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과 '융합예술 창작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3일(수)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문화예술분야 융,복합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운영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열린 서울문화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협력 전시 '제2회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 : 언폴드엑스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반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융합예술 콘텐츠의 유통,확산을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에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문화재이자 오랜 기간 시민과 함께해온 공간인 '문화역서울284'에서 서울을 대표하는 융합예술 축제인 서울문화재단의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4차 산업시대 융합예술을 선도하는 대표적 콘텐츠를 발굴하고, 예술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미래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각도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신기술을 활용한 예술×기술 창
법왕청신문 김학영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800년 헤리티지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는 서울옥션과 함께 한국 미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성 아티스트 6인이 참여한 특별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대표 향수이자 한국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지아 오 드 코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6인의 작품 16점을 포함 총 22점을 경매하며, 이를 기념한 팝업 행사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8일 오후 2시까지 서울옥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경매로 진행되며,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문화창작지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산타마리아노벨라 아티스트 콜라보 작품 낙찰자에게는 프리지아 오 드 코롱 향수 50ml를 함께 증정해 향과 예술을 통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최근 미술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장마리아 작가를 비롯해 청신, 모모킴, 안성하, 정수진, 아방 등 국내에서 주목받는 30~40대 여성 신진 작가 6명이 참여했다. 작가들은 자신만의 언어와 예술적 방법으로 '봄'을 상징하는 프리지아 향수
법왕청신문 김지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월 12일 오후 취임 후 세 번째로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10명의 종교계 지도자들이 초청됐다. 오늘 오찬 간담회에는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 김장환 원로목사,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스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이용훈 의장,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교구장,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유교 최종수 성균관장, 천도교 주용덕 교령 대행,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이 참석했다. 대통령은 최근 민생 현장을 찾으면 찾을수록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음을 느낀다며, 민생문제의 신속한 해결과 의료개혁 등 우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혁과제의 완수를 위해 종교계에서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참석자를 대표하여 근래 우리 사회가 어려움이 많지만 국민들의 일상이 편안할 수 있도록 대통령님과 종교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화답했다. 종교지도자들과의 인사말씀 이후 대통령은 종단별 현안을 경청하고 국정운영의 조언을 구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