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뉴진스(NewJeans)가 일본 데뷔를 나흘 앞두고 또 하나의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로 시청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17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Right Now'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Right Now'는 오는 21일 발매되는 뉴진스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의 수록곡 중 하나다. 'Right Now' 뮤직비디오는 실제 멤버들의 모습과 애니메이션 요소가 혼합된 비현실적인 세계를 담아 흥미로운 경험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스토리와 비주얼 모두 '기묘한 귀여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하니가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어떤 답장이 올 지 전전긍긍하는 하니와 그를 옆에서 지켜보는 나머지 멤버들의 표정과 행동이 엉뚱하고 사랑스럽다. 다섯 멤버의 개성을 담아낸 '파워퍼프걸X뉴진스' 캐릭터와 '무라카미 다카시X뉴진스'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사랑의 묘약을 찾아나선 파워퍼프걸 캐릭터와 그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오류로 탄생한 무라카미 다카시 캐릭터는 뉴진스 멤버들의 공간에 쉴 새 없이 등장
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최정숙)가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원유석)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국립심포니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문화 마케팅 협약을 맺고 향후 문화예술분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해외 공연시 항공권,악기 화물 운송 할인 지원 △해외 공연시 아시아나항공 우선 이용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공연 홍보 등이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공연 영상물 기내 상영 △아시아나항공 후원 콘텐츠 초대권 제공 및 아시아나클럽 회원 대상 공연 할인 제공 △아시아나클럽 우수회원 초청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아시아나항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하늘 무대'가 열리게 돼 기쁘다며, 양 기관의 긴밀한 교류 협력을 통해 국민의 문화 관광 서비스 발전에 힘써 한국을 넘어 K클래식의 저력을 세계인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도 당사의 문화예술 교류 및 지원 경험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보유한 우수 콘텐츠의 시너지를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우즈베키스탄 문화부(장관 오조드베크 나자르베코프)는 6월 14일(금), '문화 협력 의향서'를 체결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문화 분야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어에 대한 인기가 높을 뿐만 아니라, 중앙아 5개국 방한객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등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큰 국가이다. 지난 '22년 9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인 '모꼬지 대한민국'에는 현지 한류팬 2만 6천 명이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올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5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문화 협력 의향서'는 이러한 우즈베키스탄의 관심을 더욱 확대하고, '문화'를 매개로 양국 간 우호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의향서는 박물관, 도서관 등 문화기관과 예술 분야 전문가의 상호 교류 및 협력, 양국 개최 예정 문화행사에 대한 상호 참여 ,스포츠 기관 간 협력 등 문화 분야 전반의 교류 확대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 문체부는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우즈베키스탄과의 문화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문체부 소속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중앙아시아 지역 교역의 관문인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국가유산청은 (재)불교문화유산연구소와 공동 추진하고 있는 '전국 사찰 불단 일제조사'와 '한국의 고승 진영 정밀 학술조사' 사업의 2023년 조사 결과 보고서를 각각 발간했다. '전국 사찰 불단 일제조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년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에는 2023년 대구·경북 지역 9개 주요 사찰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보·보물 및 시도유형문화유산 등의 불단과 장엄구 총 35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문학적·보존과학적 조사와 원형 디지털 기록화 및 안전 점검 등의 결과를 담았다. 조사 결과, '경산 환성사 대웅전' 불단에서 불단 제작연도(1580년)를 확인할 수 있는 묵서 기록을 발견했으며,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불단 내부에서는 목조불단과 소조대좌가 확인됐고, 외부 불단과 내부 불단 사이에서는 녹유전이 발견됐다. 이외에도, '청도 운문사 대웅보전' 불단의 내부에서는 불단을 제작한 장인 등에 대한 기록을 파악할 수 있는 묵서도 발견되는 등 이번에 새롭게 확인된 다양한 조사 결과가 보고서에 수록됐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인천·경기, 강원 지역 11개 사찰의 불단 12점과 장엄구 16점에 대하여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국가유산청은 6월 14일 오전 10시 대전 KW컨벤션(대전 서구)에서 '백제의 사찰'을 주제로 2024년 백제왕도 핵심유적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주제별로 그동안의 학계 연구성과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학술대회는 ‘백제 불교문화에 대한 글로컬적 이해’를 주제로 한 박순발 충남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 백제 웅진기에 창건된 사찰 터인 ‘공주 대통사지’(조원창, 국가문화유산연구원) ▲ 창건 연대가 밝혀진 가장 오래된 백제 사찰 터 중 하나인 ‘부여 능산리사지’(김종만, 충청문화유산연구원) ▲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창건 기록이 남아 있는 백제 왕실 사찰 터인‘부여 왕흥사지’(우상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 백제 최대의 사찰 터 ‘익산 미륵사지’(민황식, 국립문화유산연구원) ▲ 백제 무왕이 도읍을 익산으로 옮길 계획을 추진하면서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는‘익산 제석사지’(김환희,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까지 백제의 불교문화를 상징하는 총 5개의 문화유산에 대한 각각의 연구 현황과 쟁점, 향후 과제를 공유하는 주제발
법왕청신문 이준석 기자 | 양주시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산 봉선사와 함께 부처님 및 고려시대 고승의 ‘사리’를 직접 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3여래2조사 사리 친견'’행사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보스턴미술관에서 소장하던 사리는 작년 4월 김건희 여사의 방문을 계기로 금년 5월 국내로 귀환했고, 지난 5월 19일 양주 회암사지에서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양주 회암사 사리 이운 기념 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재’ 종료 후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내부로 옮겨 3주간 일반인이 친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리는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비롯해 정광여래와 가섭여래 그리고 지공선사, 나옹선사까지 모두 3여래2조사의 사리로, 어디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이 사리를 보기 위해 박물관이 문을 열기 전부터 매일같이 수십명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하루에도 수백명의 친견객이 긴 시간을 대기하여 사리를 친견했고, 3주간 총 1만 여 명 이상의 많은 친견객이 박물관을 찾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리 친견’ 자리는 석가모니 부처의 진신사리 및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에 깊은 관계가 있는 지공, 나옹선사의 사리를 직접 만날 수 있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경상남도는 13일 '김해 은하사 대웅전 목조관음보살좌상'과'김해 대광명사 목조보살좌상'를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창원 완암 동래정씨 고문서 일괄'과'김해 영구암 치성광여래회도 초본'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김해 은하사 대웅전 목조관음보살좌상'은 158㎝의 큰 불상으로 곧은 자세에 당당한 신체 표현이 돋보이며 넓고 큰 얼굴과 입체감있는 옷자락, 장식성이 강한 팔찌, 엄지손가락의 각진 살집 표현 등 조각승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다. 제작자와 제작시기는 알 수 없으나 보물'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1607년),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부산 범어사 미륵전 목조여래좌상'(17세기) 과 닮아있어 17세기 전반기 제작된 불상으로 추정되며 조선 후기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있다. '김해 대광명사 목조보살좌상'은 제작시기나 봉안처 등 분명하게 알 수 없으나 차분하고 단정한 인상에 측면의 두께감이 있는 둔중한 신체 표현, 간결하면서도 힘 있게 조각된 옷주름 등이 주요한 특징이다. 그중에서 신체 측면의 두꺼운 부피감은 17세기 대표적 조각승 희장(熙藏, 1639-1661)의 대표적인 특징이며 그의 계보를 잇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완도군은 6월 11일 '완도 장좌리사지 시굴 조사 결과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도 장좌리사지는 완도읍 장좌리 산16-289에 위치한 사찰 터로 완도 지역에서는 중암사지로 불리고 있으며, 국가유산청 발굴 허가를 받아 (재)불교문화재연구소에서 지난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시굴 조사를 진행했다. 완도 장좌리사지는 2011년 국가유산청 ‘폐사지 현황 조사 사업’을 거쳐 2024년 국가유산청 ‘중요 폐사지 시·발굴 조사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 21부터 시굴 조사를 실시했다. 시굴 조사 결과 현장 설명회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불교문화재연구소장 호암 스님, 김성배 국립해양유산연구소장, 추강래 완도문화원장, 박봉욱 장보고연구회 이사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굴 조사 결과, 건물지와 석축, 담장 등이 확인됐으며, 기와편, 백자편, 도기편 등이 출토됐다. 출토된 유물 중 고려시대 기와 문양인 어골문과 격자문이 결합된 복합문이 확인되어 절터는 고려시대 후기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 운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절터는 석축을 축조하고 건물을 배치하는 산지가람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중심 영역과 생활 영역이 지형에 맞춰 구성된 모습을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옛날 어느 고을에 부자 한 사람 있었다. 곁에 있는 사람들은 그의 환심을 사려고 그에게 갖은 아첨을 다 떨었다. 심지어 그 부자가 가래침을 뱉으면 그의 시종들은 얼른 달려가 그것을 밟아 문지르는 일까지도 서슴치 않았다. 그런데 어떤 미련한 시종 한 사람이 자기도 그렇게 하여 그의 눈에 들고자 했으나 미처 자기 차례가 돌아오지 않자 이렇게 생각했다. “그가 침을 뱉을 때마다 나보다 날쌘 사람들이 먼저 달려가 그것을 밟아 버릴 테니, 나는 그가 침을 뱉으려 할 때 얼른 밟아 버려야겠다.” 그때 마침 부자가 가래침을 뱉으려 했다. 미련한 그 시중은 얼른 발을 들어 부자의 입을 걷어 차 버렸다. 부자의 입술이 터지고 이가 부러졌다. 부자는 화를 벌컥 내며 그를 꾸짖었다. “너 이놈, 어찌 감히 내 입을 차느냐?” 어리석은 시종은 대답했다. “만일 주인어른의 침이 입에서 나와 땅에 떨어지면 곁에 사람들이 얼른 밟아 버리기 때문에 제게는 차례가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리 입에서 나오려 할 때 먼저 밟으려고 했던 것이 그만 그렇게 되었습니다.” - 백유경 -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부처님이 사밧티의 교외 제타숲의 정사에 계실 때의 일이다. 두 비구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 한 비구가 거듭 사과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비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점차 소란해지자 비구들은 사과하는 비구를 종용해 마침내 부처님에게 그 전말을 고했다. 부처님은 다음과 같이 타일렀다. “비구들이여, 죄를 범하고 인정치 않는 잘못과 마찬가지로 용서를 비는 데도 받아들이지 않는 잘못도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이다. 죄를 인정하고 그 잘못을 빌면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면 이 두 사람은 함께 현명한 사람이라 불리워진다.” 상응부경전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모든 무예에 뛰어난 어떤 무사가 산 속에 살고 있었다. 그에게는 예쁜 딸이 하나 있어 혼기를 맞아 사윗감을 고르고 있었다. 그는 귀여운 딸의 남편감으로 자신과 같이 무예에 능한 청년을 택할 생각이었다. 바로 그 때 두 청년이 무술을 닦으려고 산 속을 찾아와 제자가 되었다. 그는 두 제자에게 있는 정성을 다해 무예를 가르쳤다. 한 청년은 원래부터 소질이 있어 숙달이 빠를 뿐 아니라 한 청년은 반대로 오랜 세월이 흘러도 오직 한 가지 무예만을 익히는데 그쳤다. 결국 다섯 가지의 무예를 익힌 청년이 사위가 되었다. 무예에 미숙한 청년은 크게 실망하고 오히려 사위가 된 청년에게 깊은 원망을 품고 스승의 집을 나와서 산적들의 두목이 되었다. 그리고 항상 사위가 된 청년에게 복수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위가 된 청년은 복수를 하려고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도 모르고 어느 날 신부와 함께 마차를 타고 산적들이 있는 곳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앞서 가던 많은 상인들이 산 속에 이르자 갑자기 가던 길을 멈추고 서성거리고 있었다. 청년은 그들에게 “당신들은 무슨 일로 걸음을 멈추었소?” 하고 물으니, 상인들은, “가고 싶지만 산적들이 무서워 못
법왕청신문 김학영 기자 | "제23회 아름다운 동행전"이 2024년 6월 12일(수) ~ 6월 18일(화)까지 인사동 아트페어에 이어서 2부 행사로 갤러리라메르에서 진행 중에 있다. 서울 인사동 국제 아트페어 운영위원회 주관하고, 사단법인 국제현대예술협회가 주최 하였다. 미술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대면하여 자유롭게 그림에 대해 질문하고 설명하는 전시행사로 기획되어 부스별로 상주하는 작가와 교류할 수 있는 미술 축제의 장소로 실시되고 있다. 부스전에 참여 중인 한의석 작가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돌을 오브제로 시계를 만들어 자료에 구애받지 않고 예술작품이 탄생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고, 정진미 작가는 어두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불 켜진 백열전등과 도시 변두리의 골목길에서 홀로 빛나는 보안등의 따뜻한 감성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구본화 작가는 두껍게 채색한 오일 페인팅에 과감한 붓터치의 흔적으로 활짝 핀 꽃을 만들어 유화의 매력을 극대화 했다. 고영은 작가는 들에 노랗게 핀 야생화 군락을 캔버스 가득 담아 생기발랄한 세상으로 안내한다. 또한 제나 작가는 화면 가득 독특한 꽃문양으로 한계를 뛰어 넘은 창작자의 상상력을 눈으로 지켜볼 수 있게 했다. 신인 작가의 등
법왕청신문 김학영 기자 | 공공택지 조성 과정에서 수용된 토지 소유주가 땅으로 보상받는 대신에 아파트 입주권으로 받는 것도 가능해 진다. 또 주택 청약종합저축통장의 월납입금 인정 한도가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되는데, 이럴 경우 소득공제 혜택도 확대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진현환 국토부 제1차관 주재로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민생토론회 후속 규제개선 조치를 발표했다. 그동안 민생토론회 등을 통해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추진해 왔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주택 공급을 저해하고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 등이 남아있다. 특히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저출생, 고령화 등 사회적 여건 변화에 대해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도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부는 지난 1월과 3월 두 차례 열린 민생토론회 후속으로 규제 개선이 필요한 과제 검토를 착수했다. 국토부 내 '민생토론회 후속 규제개선 TF'를 신설, 그동안 수 차례 TF 회의를 통해 개선 과제들을 발굴 및 검토했다. 또 주택업계 간담회를 비롯해 민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국토부 규제개혁위원회 등을 통해 외부 전문가,기관과도 소통하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레전드 예능 '슈주 리턴즈'가 새롭게 돌아온다. 슈퍼주니어의 리얼리티 예능 콘텐츠 '슈주 리턴즈'는 2017년 정규 8집 제작기를 담은 시즌 1을 시작으로, 공연장 근처 맛집을 소개하는 미식 투어, 정규 9집 제작기, 데뷔 15주년 기념 예능 종합선물세트 등 4개 시즌에 걸쳐 다양한 테마로 공개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는 2025년 데뷔 20주년을 대비해, 시즌제를 벗어나 '슈주 리턴즈 – SJ 3.0'이라는 타이틀로 신규 콘텐츠를 론칭, 슈퍼주니어가 뛰어난 후배 아티스트 사이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전략을 설정하고 직접 슈퍼주니어 총괄 디렉터가 되어 발로 뛰는 열정의 순간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슈주 리턴즈 – SJ 3.0'은 유튜브 슈퍼주니어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오는 6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총 5주에 걸쳐 에피소드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이에 앞서 오늘(13일) '슈주 리턴즈 – SJ 3.0' 티저 영상 두 편이 깜짝 공개, 이특, 동해, 규현이 'SM 3.0' 프리젠테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4세대 K-팝 아티스트 신기록을 썼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5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아티스트 100' 43위에 오르며 통산 77주간 차트인했다. '아티스트 100'에서 70주 이상 순위권에 든 K-팝 가수는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뿐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자신들이 보유한 4세대 K-팝 아티스트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 중이다. 이들의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는 '빌보드 200'에서 141위에 자리하며 통산 6주간 순위권에 들었다. 이 앨범은 5월 14일부터 지난 8일까지 진행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북미 공연에 힘입어 지난주 '빌보드 200' 111위로 재진입 후 차트 순항 중이다. 이 외에도 이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지난주에 이어 6위를 유지했고, '월드 앨범'에서는 3위로 9주 연속 '톱 3'를 지켰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