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장규호 기자 | 초심을 잃지 말라는 간단한 원칙만 끝까지 붙잡고 지킨다면 순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끝을 조절하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하는 일이 전혀 없다. 모든 것은 항상 시작이 가장 좋다. 배은망덕(背恩忘德) 하여 철면피로 살면 인과응보(因果應報) 그 답이 기다리고 있다. 살면서 내 맘대로 안되거나 힘들고 어려울때 간절하여 실 오라기라도 잡고 싶었을때 우연이든 필연이든 의지하여 모면 했다면 그때 그 맘을 잊지말라! 사람이 사람의 근본을 잘 지켜야 "삶"이 순탄해 진다. 어렵고 힘들었을때 그 마음을 만난 인연을 우리는 초심(初心)이라, 늘 생각 하라! 그 초심(初心)을 망각(妄却)하고 살만하면 언제 그랬느냐 배은망덕(背恩忘德) 한다면 요즘 문명은 최 첨단화 된 시대에 살더라도 인성은 가장 후진국 시대에 살고 있다 할 것이다. 성공의 비결은 목적의 불변에 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성공한다.
글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 | 거짓말은 눈덩이와 같다, 때문에 거짓말은 늘릴수록 점점 커져만 간다. 빈 깡통이 소리만 요란 하다. 겉은 멀쩡한것 처럼 화려하게 포장하고 속은 썩고 상한 통조림과 다를바 없다. 무식하고 나쁜이 들이 정치인이 되어 권력을 잡으면 선량한 백성들을 볼모로 나라는 망쪼내고 국고도 거덜내고 무법천지無法天地된다. 속빈 강정 처럼 인격도 인성도 도덕도 윤리도 인품도 성품도 갖추지 못한 가짜 사람들이 세상을 시끄럽게 난장판을 만들고 있다. 너와나 서로 도우며 행복한 세상에서 살려면 사람다운 인격을 갖추어 살아 갑시다.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겁게 행동하라!
글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 살기좋은 세상에 어쩌다가 인간들이 짐승만도 못한 짓 들을 할까? 문명은 대책없이 최고로 앞섰지만 되려 어렵고 힘든세상 적응들을 못한다. 문명을 쫓아 가려니 가랭이가 찢어지고 벼랑끝에 매달려 발버둥 치는 안타까운 현실들 이다. 어느 집이고 자식새끼 귀하고 귀하지 않은 집 어디 있으랴! 귀한 자식 안쓰럽다. 자식들을 화초 인생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스스로 눈보라 치고 태풍 폭우 속에서도 견딜줄 아는 자생력 강하고 자립정신 으로 슬기롭게 살아가는 자식을 만들어야 효자 효녀가 된다. 요즘 부모들은 자식 손자들 에게 스스로 노애가 되어 다 퍼주고 그 공덕이 돌아오지 않으면 울고불고 대성통곡 한다. 다 빼앗기고 울고불고 후회하고 가슴치다 결국 양로원 요양원 현대판 고려장 신세 된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글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면 다음 순간에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우리는 흔히 "내일부터 할 거야."라는 말로 자신을 위로하며 지금 현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미룬다. 어제는 이미 지나간 과거이니 현재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 역시 눈 깜짝할새 과거로 돌아간다. 내일은 미래이니 아직 오지않은 내일을 앞당기려 어리석은 짓 하지 말라! 지금 당장 현명해야 아쉬울 과거도 없고 두렵고 걱정해야 할 현재도 없으며 다가올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미리 걱정할 일 없다. 어제 내일에 집착 말고 지금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 앞뒤에 꽉 막힌 구덩이에 고립되지 않는다. 성공하고 싶으면 오늘부터 시작하고 오늘부터 행동하고 매 순간순간 최선을 다 한다면 준비된 내일이 당신을 맞이할 것이다. 내일을 위한 최고의 준비는 오늘의 일을 최고로 끝내주게 하는 것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자기의 이름 3자이다. 이름은 천만년을 간다. 이름에 모든 것이 있다. 몸과 이름은 하나다. 늙지않고 죽지않는 사람은 없다. 늙되 아름답게 늙고 죽되 곱게 죽어야 한다. 옛 속담에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는 말씀처럼 이 가을에 만물이 익어가는 현상에서 곱고 아름다운 인생을 배웁시다. 영원히 늙지않고 죽지 않을것 처럼 주책 부리면 그 꼴이 더 초라하다. 하루를 살더라도 부모 조상에 부끄럽지 않게 살다 갑시다.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가난한 사람은 덕행으로 부자는 선행으로 이름을 떨쳐야 한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속화란 사회적인 것이 영적인 것을 대치하는 것으로서 예배의 참뜻을 떠나 성공을 참배 하고 성품을 높이지 않고 인간을 높이는 것이다. 세속보다 더 타락된 종교가 된다면 낮에 태양이 먹구름속에 가려진것과 같고 깜깜한 밤하늘에 달이 사라진것과 다를바 없다. 정치와 사회가 빛 바래면 달이 괘도를 이탈한것과 다를바 없다. 종교 지도자들이 직업으로 교단에 참여한다면 어찌 신성한 종교 지도자라 하리 성인의 말씀과 진리에 감탄하여 그 거룩하고 심오한 뜻에 뒤를이을 인물은 없고 성인의 말씀과 진리를 외곡하여 출세가도에 빠진 속물들만 있다면 세상에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언젠가부터 말법시대라고 끔찍하고 흉흉한 말들이 유행어처럼 나돌았었다. 떠도는 말이더라도 근거없이 나온 말은 아닐것이다. 내목숨 소중하고 몸둥아리 챙기듯 세상 나라걱정도 그만큼 소중히 챙겨라 세상 나라 없으면 넌들 난들 있을소냐! 혼자 산꼭대기에 서 있다 해서 세속을 벗어나는 길은 없다.
법왕청신문 이정하기자 | 애초에 잘못은 자기에게 있었으니 자업자득이요. 이런 꼴로 사는 것도 자업자득 너 자신이 원한 길 별수 없지. 뿌린대로 거둔다 했다. 콩심은 데서 콩이 나오고 팥심은 데서 팥이 나온다. 그것이 인과응보(因果應報)결과다. 차거운 얼음을 만지면 손이 차갑고 시리듯 뜨거운 물을 마시거나 만지면 뜨겁고 델수도 있다. 자작자수 나쁜짓 하면 탈이나고 벌받는다. 착한일 하면 칭찬받고 복받는다. 자업자득 나쁜짓 해놓고 안했다. 발뺌하고 변명한들 남이 알고 속이고 있는 자신이 먼저 알기에 변명하고 큰소리 친다. 잘못 없으면 아무리 누명을 쒸워도 백사장에 누워있는 사람에게 모래로 덮어 놓으면 물에 모래가 쓸려가고 바람에 다 날려 가듯이 진실이 곳 들어 난다. 모든것이 마음먹기에 달렷다 따라서 우리는 인간으로할짓 못할짓 다하며 망나니되어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1년을 돌이켜보면 4계절이 바뀌고 인간관계도 바뀌변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덥고 습(濕)하다고 성내고 화내지 말라! 계절따라 눈 내리고 바람불고 춥고 비오고 덥고 습한 것은 모든 생명들 에게 자연 환경(自然環境)으로 삶의 철학(哲學)을 숙제(宿題)내준 것이다. 눈내리고 춥다고 자연(自然)에 대항(對抗)하여 싸울수 없고 비오고 덥고 습(濕)하다 하여 자연(自然)과 환경(環境)에 무슨 수로 탓 할 소냐 세상사는 방법을 계절이 우리에게 만생만사(萬生萬事)할때 인내(忍耐)하고 이겨내는 수행(修行)을 하라! 자연(自然)속에서 계절(季節)에 어렵고 힘든 환경을 슬기롭게 이겨내는 비결(秘訣)이다. 우리가 살다보면은 두부류의 사람이 있는것을 알수있는데 앞만보고 달려가다가 보면은 잘모르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자신의 소신껏 살아가는 사람과 주변에 이리휘둘리고 저리휘둘리는 사람도 있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행복이란 건 대개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무 말없이 자신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기 때문에 행복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행복(幸福)의 조건(條件)은 과연 무엇일까 돈이 많으면 행복(幸福)할까 권력(權力)을 잡으면 행복(幸福)할까 명예(名譽)를 얻으면 행복(幸福)할까? 멋잇고 예쁜 이성간에 연애를 하면 행복(幸福)할까 자식 새끼 출세(出世)하면 행복(幸福)할까? 고관대작(高官大爵)하고 구중궁궐(九重宮闕)속에 떵떵거리고 살면 행복(幸福)할까? 다 부질없는 탐욕이니 사는동안 큰 욕심없이 정신도 육신도 생각도 마음이 편안하고 건강해야 가장 행복(幸福)하다 할 것이다. 행복한 사람이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때에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행복한 생활은 마음의 평화에서 성립된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윤회를 면하려면 반드시 보살행을 해야 하고, 육바라밀의 보살행을 통해서 이번 생에서 인연의 사슬을 모두 풀어야 하겠다는 각성과 실천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많이 가질려는 것보다 더 많이 베풀고 나누는 미덕(美德)이 더 값진 삶이다 부자 되려고 악착같이 재산 모았더니 한푼 재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병들어 죽더라 그 재산 엉뚱한 놈 고마움도 모르고 횡재 만났다 속으로 흥얼흥얼 춤춘다. 너무 많이 가질려 말고 적당히 서로 나누고 베풀며 살면 금생(今生)에 행복(幸福)이요 사후(死後)에는 안락국(安樂國)간다. 일평생 노랭이 짠도리로 살면 주변에 진정한 좋은 친구 벗이 없고 콩한쪽도 서로 나누며 베풀고 살면 내가 어려울때 천신(天神)이 돕고 이웃이 돕는다. 자기가 지은 업보는 자기가 받고 자신이 뿌린 씨앗은 자신이 거둔다. 좋은 인연을 지으면 좋은 결과를 낳고 나쁜 업을 지으면 악한 과보를 받는다는 인과의 철칙을 두고 하는 말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살다보면 하는 일마다 꼬이고 실수 투성인 나날에 괴로운 순간이 있다. 모든 사건 사고는 순간(瞬間)의 실수(失手)로 생긴다. 계흭된 사건도 어느 한 순간 충동(衝動)을 잠재우지 못한데서 생긴다. 욕심(慾心)도 순간(瞬間)에 충동(衝動)이 요동(搖動)치는 것을 멈추게 하지 못한데서 일어난다. 남에게 화난다고 성내며 폭언 폭행(暴言 暴行) 하는것도 순간에 그 화(禍)를 참지 못한데서 경망(輕妄) 스러워 진다. 세상 살면서 모든 화(禍)는 한 순간을 다스리지 못한 어리석음이니 옳은 충고나 성인의 말씀을 헛되이 하지 말라! 나를 높이려 말고 남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말라! 이세상 나만 못한 너 없고 너만 못한 나 없다. 삶에 지쳐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때로 우리는 누군가의 "힘내"라는 한 마디에 큰 힘을 얻곤 한다.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좌우명(座右銘)이란 무엇인가? 좌우명은 늘 자리 옆에 적어놓고 자기(自己)를 경계(警戒)하는 말 또는 가르침으로 삼는 말 혹은 문구(文句)를 말한다. 풀 한포기 만도 못한 어리석은 인간이 되지 말라!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표현하고 말을 하는 동물이 인간 이다. 지몸이니 지맘대로 자유라지만 해서 될일 안될일 해서 될말 안될 말이 있다. 아무리 이몸둥이가 내것이더라도 갈곳과 가서는 안되는 곳도 있다. 이 몸둥이가 내것이라지만 결국 내것이 아니라네. 어리석지 말라 어느날 누구도 모를 북망산천 황천길에 무엇을 가져가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라.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니라. 우리네 인생사 공수래공수거라고 말하며 마음을 비우고 살자고 한다. 헌데 살다 보면 금전이 눈앞을 가리고 금전 욕심이 끝없다. 눈앞의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티끌 모아 태산 이라고 말하면 끄덕이고 수긍하는 사람들이 꽤 될 것이다.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은 겉은 벤츠 속은 경운기 엔진 겉에는 비싼 유명 메이커 옷 손목엔 명품시계 손가락엔 번쩍 번쩍 빛나는 보석 반지 목에는 치렁치렁 황금빛 목걸이 귀에는 보석 귀걸이 얼굴은 주름을 펴고 화장을 하고 명품 빽을 들고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가진 폼을 다 잡고 다니지만 마음 속에서 나오는 예쁜 입에 거짓 위선 악담 이간질 등 가진 혐오스런 말을 한다면 고급 명차에서 쌔까만 매연을 뿜기고 달리는 것과 같다 할 것이다. 비록 돈도 없고 집이 없어 월세방에 가난하게 살더라도 근검 절약하고 검소한 삶으로 남에게 민폐 끼지지 않고 항상 긍정적 이며 웃음을 잃지않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은 마치 낡은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미소를 잃지않는 사람이다. 천재이거나 바보이거나 부자이거나 가난한 사람에게도 시간은 똑같이 주어진다.
아름다움을 아는 영혼은 때때로 혼자서 걸을 것이다. 재능은 고독 속에서 이루어지며 인격은 세파 속에서 이루어진다. 과거를 잊는 자는 결국 과거 속에서 살게 된다. 나의 모든 행동은 내 삶의 거울이다. 나에 육신과 정신은 둘이 아닌 하나 이다. 육신따로 정신따로 나사빠진 기계와 같다. 정신 빠진 육신은 엔진없는 자동차와 같고 오장육부 없는 마네킹과 같다. 정신이 멀쩡해야 육신도 건강해 삶도 윤택(潤澤)하다. 이목숨 한번 가면 두번다시 얻을수 없다. 흐트러짐 없이 바른 삶 바른 길 걸어야 후회없이 살다 간다. 행동은 심상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고쳐주면 많은 것이 이뤄진다. 그러나 북돋우면 그 이상이다. 사람은 오로지 자신이 이해하는 것만 듣는다. 겁쟁이들은 자기가 안전할 때만 날뛴다. 오늘 시작하지 않은 것은 결코 내일 마무리할 수 없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슨일을 하든지 그것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면 마음이 움츠러들고 소극적으로 변하게 된다. 지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바다속 땅속은 부글부글 끓어 지진 쓰나미가 여기저기 세계가 불안하고 지상에서는 대책없이 무책임한 최첨단 문명을 만들어 자연환경 자연생태 파괴하고 그것도 모자라 환경을 기계화해서 비 인간적으로 자기 만족만 채우려 허황된 사치 문명 노예가 되어 간다. 세상 사는게 내 맘대로 안된다 하여 화난다고 화풀이로 불지르고.폭행하고. 납치하고 생명을 마구잡이로 비참하게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비행기 타고 세계를 돌며 국제 범죄를 일으키니 천지신명 진노하여 하늘에서 뢰성 벽력 우르릉 쾅쾅 지구는펄펅끓는 용광로 되어가네! 사람이라면 멀쩡한 세상 누가 오라했나 가라고 했나 제발 사람답게 살다가 부끄럽지 않게 갑시다 실패가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전을 하는 것이고 도전을 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