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삶의 여정에서 막힌길은 하나의 계시이다. 길이 막히는것은 내면에서 그길을 진정으로 원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의 존재는 그런식으로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삶이 때로 우리의 계획과는 다른 길로 우리를 데려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길이 우리 가슴이 원하는 길이다. 파도는 그냥 치지 않는다. 어떤 파도는 축복이다. 이방식을 이해할수 없으나 가슴은 안다.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소인들은 사소한 것 때문에 수많은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위대한 사람들은 사소한 것들은 대부분 이해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런 것 때문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사소한 잘못이라 해서 얼렁뚱땅 넘기려 말라 작은 모래구멍 하나가 큰 보를 무너뜨린다. 사소한 잘못도 무시하고 키우면 감당 못할 범죄자 된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옛 속담 처럼 알량난 재주 믿고 까불고 설치다가 권력 재력 명예 다 잃고 인생 쪽박 된다. 가시달린 꽃은 보는이로 하여금 고우나 찔릴까 가까이 하지 않는다. 곱고 아름다운 꽃은 보는 이가 사납고 나쁜 사람일 지라도 꽃을 피하지 않는다. 누구나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려거든 먼저 애국자가 되고 서로 돕고 도우며 사는데 실천을 하라 과오는 죄악이 아니다. 그것을 죽을 때까지 끌고 가면 안 된다. 최대의 과오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데 있다. 과오를 발견하는 즉시 그것을 뉘우치고 새 출발하자.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누군가 보내준 "힘내"라는 문자하나 별것 아닌것 같지만 큰 힘이 될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좋은 하루 보내"라는 문자 하나 단체로 돌린 문자중 하나 일지 모르지만 가슴 가득 좋은 에너지가 되어줄때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즐거운 날"되라는 문자하나 흔한 인삿말 같지만 우울한 마음을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선물같은 말이 되어줄 때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행복한 시간" 보내라는 문자하나 보내준 사람의 따뜻하고 고운 마음까지 함께 전해져와 행복이 파도처럼 밀려들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보내준 희망의 문자하나가 누군가에겐 커다란 용기가 되어줄수 있고 마음속에 꽃으로 피어나 감사의 향기가 전해질 수 있습니다. 바쁘더라로 가까운 지인들에게 문자 한나씩 보내주는 센스쟁이 문자 하나씩 보내주는 사람이 됩시다. -문자하나-中에서-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인간의 모든 불행은 방안에 가만히 앉아 얌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습성에서 비롯된다. 동면하던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은 "계칩" 이라고도 한다. 우수 경칩이면 꽁꽁 얼어 붙었던 대동강 물도 녹아 풀린다 했다. 겨울잠 자던 개구리 도룡룡이 수많은 알을 낳아 자연속에 생명체가 된다. 산천초목山川草木 우리네 몸과 마음도 봄을 만나니 생동감이 돈다. 겨우네 움추리고 잠자던 생명을 깨워 기지개 펴고 활기찬 봄맞이 가세 나른하다 느러지면 만병 을 불러 오고 정신차려 벌떡 일어나 삶의 일터로 나가면 병고 액난 놀라서 달아난다. ] 이 좋은 세상에 긍정하고 즐건맘 기쁜 맘으로 살아가면 무병장수무병長壽, 비결秘訣이라네! 옛 사람들은 이 경칩무렵에 첫번째 천둥이 치고 그 소리를 들은 벌레들이 땅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서 驚놀랠 경 蟄숨을 칩으로 '경칩' 이라 했다. 삼라만상은 이미 천둥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 깨어났나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가난하다고 다 인색한것은 아닙니다. 부자라고 모두가 후한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다릅니다. 후함으로 하여 삶이 풍성해지고 인색함으로 하여금 삶이 궁색해 보이기도 하는데! 생명은 어쨋거나 서로 나는며 소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아니하는 존재는 길가에 굴러다니는 한낱 돌멩이와 다를바 없습니다. 나는 인색함으로 인하여 메마르고 보잘것 없는 인생을 더러 보아왔습니다. 심성이 후하여 넉넉하고 생기에 찬 인생도 더러 보아 왔습니다. 인색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 낭비하지만 후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준열하게 검약 합니다. 사람 됨됨이에 따라 살아가는 세상도 달라집니다. 후한 사람은 늘 성취감을 맛보지만 인색한 사람은 먹어도 늘 배가 고픕니다. 버리고 갈것만 남는 미련 -中-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봄은 스스로 솟아올라 튀어오르고 꽃들은 단호하게 천지를 밝히는데 한잔 술로 속 달구고 불을 질러도 어째서 세상은 대책 없이 쓸쓸하고 시끄러운가 봄은 찾아와 시리던 손끗에 따스함이 느껴진다 산천초목山川草木 따스한 봄 볕을 즐기고 봄 볕에 녹은 땅에선 아지랭이 아물거리고 춤춘다. 겨우네 꽁꽁얼어 움추리고 잠자던 뿌리들이 녹은듯 푸른 새싹이 움트고 이른 봄 홍매화가 봄바람에 향기 내며 춤춘다. 바삐가는 세월에 하루하루가 번개불에 콩 튀듯 하고 여기저기서 봄 바람에 문밖을 나서는 너와나 소중한 님들활기차게 생동하는 봄 향기에 늘 좋은날 되소서! 입을 열어 외치지만 소리는 굳어 나는 아무것도 미리 알릴 수가 없다. 가까스로 두 팔 벌려 껴안아 보는 너 폭풍한설 이기고 돌아온 春아.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 하지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며 이치가 명확할때 행동하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형편이 잘 풀릴때를 조시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할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이것이 지혜로운 이의 삶이다. 지혜로운 이의 삶中에서 -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 음이다.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말라 물질의 노예가 되면 부모님께서 돌아 가시고 여러 지인들에 조의도 자식 친지 지인들도 조의금 지참하여 부의한다. 장례 치르기전 부터 형제끼리 미리부터서로 조의금 계산하고 장례식 마치고 조의금 놓고 싸움을 한다면 개만도 못한 호리자식 일 것이다. 아들딸 결혼식 축의금 놓고도 신랑측 신부측 계산하다 신랑 신부가 싸움 난다면 그런 인연은 악연임을 뜻한다. 살면서 화목한 가정을 꾸릴수 있을까? 지인들에 지극정성을 무색케 하는 그런 조의금은 주의금 되고 축의금은 추의금 된다. 그래서인지 요즘 나혼자살기도 힘든데 시집장가 관심없고 무자식 상팔자 실감나네 아무리 세상이 변하더라도 인간성 만은 지켜야 한다. 만족이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스스로 통제할수 있을거라고 착각한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해탈解脫이 성취誠就되지 않는 다면 끝내 번뇌煩惱가 다하지 못한다. 번뇌煩惱를 끊지 못한다면 진실眞實한 지혜智慧가 없다. -달마다라선경- https://youtu.be/ oVWi16XBb0l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궁색한 빈털터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때 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수 있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이것은 소극적인 생활 태도가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산에는 꽃이 피네-중-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늙어 보았느냐? 나는 젊어 보았다! 젊어 보고 늙어보니 청춘은 간밤의 꿈결같은데 황혼은 어느새 잠깐이더라. 지금 젊고 아직 늙지않은 사람들아 인생이란 반복이 없고 연습 또한 없으니 세월이 유수라고 시간을 물쓰듯 낭비하지 마라. 오용과 남용이 삶을 망치고 나태와 추태가 사람을 망치더라. 지금 젊어도 언젠가 늙을 사람들아 효도도 보고 배우는 것이니 좋은것 맛있는것 있으면 자식보다 부모먼저 건네어라. 사람도 나무와 같아 뿌리를 섬겨야 잎이 무성하리 늙는것도 서러운데 늙어가는 것보다 더 서러운 것은 늙었다고 외면하고 늙었다고 업신여기고 늙었다고 귀찮아함이더라. 세상천지에 늙지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늙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시/이채-펌-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마음을 열면 좋은 인연과 복이 찾아 들고 마음을 닫고 살면 좋은 인연과 복이 오다가 돌아간다. 대문을 열어야할때 열고 닫아야할때 닫아야 한다. 무조건 열어두면 도둑이 들어온다. 마음은 활짝열고 대문은 개차(開遮)하라! 마음도 개차(開遮)할줄 알면 현명한 사람이다. 마음을 닫고만 있으면 스스로 고립된 번데기 신세 된다. 대문도 잠그고만 있으면 스스로 죄인 된다. 이처럼 서로 뜻이 다르다하여 마음을 닫고 산다는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백년 살기가 쉽지않은 세상을 몇천만년 살것처럼 용쓰지 말라 내일 아침 숨쉬고 일어나야 내일을 맞이한다. 밤새 안녕이라 했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삶이 잘못 되었을때 다시 뒤집어 놓을수 있는 모래시계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인생은 일회 운행으로 절대로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 한번 출발하면 돌아올수 없는 여행 이기에.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며 웃음꽃을 피우며 태양 아래 사는 기쁨. 땅위에 서는 기쁨 기대며 사는 기쁨을 온몸으로 느끼고 오늘도 어디서나 머리를 낮추는 겸손함으로 많은 사람에게 존경 받고. 눈이 녹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눈을 밟아 길을 만드는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작은 것을 얻어도. 큰것을 얻는 기쁨느끼며 일상의 소박한 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지녔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대한민국 헌법 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자랑스럽게 선언하고 있다.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한 국가만이 안정된 국가이다. 서로에게 모든 것을 줄 때 평등한 거래가 된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 죄지은 놈이 가면쓰고 권력 재력 명예 집단을 움켜줬다고 특권을 누리려 한다면 개법도 그 정도는 아니다. 국개의원들이 뭐라고 잘못을 하고 죄 지어도 특권을 누리고 처벌을 피하려 한다면 어디가서 이나라 국민이라고 하지 말아야지 도데체 부끄러워서 허영심이 강한 인간은 오만하며 실제로는 모두에게 골칫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만인이 자신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착각하기 마련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탈(解脫)이 성취(誠就)되지 않는 다면 끝내 번뇌(煩惱)가 다하지 못한다. 번뇌(煩惱)를 끊지 못한다면 진실(眞實)한 지혜(智慧)가 없다. -달마다라선경-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궁색한 빈털터리가 되는 것이아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때 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수 있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이것은 소극적인 생활 태도가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 산에는 꽃이 피네-중-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거울을 보라 우리에게 두 개의 시선을 마련해 준 얼굴은 고통스런 비밀을 드러내고 있다. 가면 쓴다고 본래 그 얼굴이 영원히 숨겨질까 잘못은 숨긴다고 해서 숨겨지지 않는다 언제까지 가면쓰고 숨기고 살련가 "자수해서 광명 찾자" 지난날 간첩 신고 표어다 하루를 단 한시간을 살더라도 편안히 살라! 마음속에 무언가 잘못을 숨기고 거짓을 감추고 살면 불안해서 만병에 근원이 된다. 그렇다 하여 자신이 불리 하다고 의리 배반 하고 지켜야할 약속까지 까발려 배신자는 되지 말라 모두가 득이될일 까지도 의리를 깨고 물귀신 작전으로 물고 느러지거나 야비하고 비열한 짓은 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착각을 늘 하면서 산다. 무지함을 숨기는 것은 곧 그것을 늘리는 것이다. 하지만 무지함에 대한 정직한 고백은 언젠가는 그것이 줄어들 것이라는 희망의 기반을 마련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