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夕陽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 보이며..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기쁘고 좋은 일이 있고 때로는 슬프고 힘든 일이 있게 마련입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고 장대 같은 폭우가 쏟아질 때와 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 구름 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에 비로소 뒤늦게 알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人生事인 것처럼 사람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美來가 바뀌니 좋은 만남 좋은 선택을 하셔야 겠습니다..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 꽃을 담으면 "꽃병" 꿀을 담으면 "꿀병"이 됩니다.. 통에 물을 담으면 "물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됩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아서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인상을 받을 수도 있고 천덕꾸러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 마음속에 담겨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사람대접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감사 사랑 겸손 慈悲 下心등 좋은 것을 담아두면 나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 될것입니다. 무엇을 담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닦아야 할 유리창과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뜻이고 빨래거리, 다림질 거리가 많다면 가족에게 옷이 많다는 뜻이고 가스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겨울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공동묘지 납골당에 먼저 가신 영혼들께 어쩌다가 먼저 가셨는지 여쭤보고 싶네 살아 있을때 부모 형제 노릇이나 잘 하지 생각이 다른자 들은 권력 탈환에 미쳐 불순한 사상에 이용 하려 못된 근성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국가 를 혼란에 빠뜨리니 정신차려 애국 정신으로 하루속히 돌아가라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뜻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뜻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빈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가 차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것이 아닌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노. 내것도 아닌데 삶도 내것이라고 하지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것일 뿐인데 묶어둔다고 그냥 있겠소. 흐르는 세월 붙잡는 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 일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펴고 인생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 내시요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까만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게 있소 살다보면 기쁜 일도 슬픔 일도 있다 만은 잠시 대역 연기하는 것일뿐 슬픈 표정 짓는다 하여 뭐 달라지는게 있소? 기쁜 표정 짓는다 하여 모든게 기쁜것만은 아니요. 내인생 네인생 뭐 별거랍니까? 바람처럼 구름처럼 흐르고 불다 보면 멈추기도 하지 않소. 우리모두 그렇게 사는 겁니다.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변화는 인간의 정신에 막대한 심리적 영향을 미친다. 두려워하는 자는 상황이 악화될까봐 걱정하므로 위협적으로 느낀다. 희망에 찬 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을 기대하므로 용기를 낸다. 마음씨가 곱고 아름다우면 천지신명(天地神明) 감동(감동)하여 삶을 윤택(潤澤)케 해 준다. 마음씨가 사납고 거칠면 천지신명(天地神明) 진노(震怒)하여 삶이 아수라장 된다. 꽃이 곱고 향기내면 벌 나비 찾아들듯 너도 나도 같은 생명 고귀(高貴)하니 서로 돕고 사랑하며 보호(保護)하고 살아가세 내 목숨이 귀(貴)하면 남에 목숨은 더 귀(貴)하고 소중(所重)하다네 풀 한포기도 개미 한마리도 소중한생명이니 잔인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지 않을 행동을 충동질 하는 이를 조심하라. 당신이 진정으로 중시하는 것을 위해 위험을 무릅쓸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당신은 죽은 거나 진배없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세상을 살다보면 불공평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불평불만을 쏟아놓아도 좋은 만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과연 완벽한 것이 있을까? 물론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든일이 완벽하기를 바랍니다. 완벽하게 공평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불평불만의 원인입니다.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후 행동하려는 사람은 영원히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해요. 이런 사람들은 평생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완벽한 조건이 갖춰지지 않는다고 불만만 늘어 놓습니다. 그러나 다소 만족스럽지 않지만 오히려 그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 곧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이 불평불만을 늘어놓을 시간에 행동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위대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우었일까? 평범한 사람들은 문제가 생기면 그저 멍하니 앉아 한숨만 쉬면서 자신의 운명을 탓합니다. 그러나 위대한 인물은 문제을 해결하고 생활을 개선 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합니다. -눈물이 나더라도 인생앞에 무릎을 끓지마라ㅡ스야오엔-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는 것은 평상시 제 정신인 사람이라면 동의하지 않을 주장이다. 생멸에 법칙을 어기면날고 뛰는 재주 있어도 스스로 불구덩이에 들어간다. 살아 숨쉬고 있을때 생명 육신 정신 관리 잘 하라 이 좋은 세상 봄날에 모든게 귀찮다 힘들다 축 느러지지 말고 벌떡 일어나 자신에 생명을 살려라 언젠가 때 되면 금생을 벗어버릴 때 영원히 늘어져 무엇에 걸림없이 실컷 잠들텐데 어찌하여 벌써부터 죽는 연습을 하는가 세상 살아가기 힘들다 피곤하다 만사가 귀찮다고 신세 타령이나 하고 축 늘어져 누우면 이 아까운 시간은 다 흘러가고 물에빠진 생쥐새끼 처럼 초라한 신세 된다. 철없는 이내 한몸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라도 정신 들게 합시다 낙관론이 가장 많이 꽃피는 곳은 정신병원이다. 이성이라는 정상에서 내려보았을 때, 모든 생명체는 악성 질병처럼 보이며, 세상은 정신병원처럼 보인다.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며 그 웃음소리가 영원의 소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어나는 주름살 인생의 경륜으로 삼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로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큰 기쁨 속에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들의 경륜이 쌓인 그 무게 노여워도 아무것도 지니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렇게. 마음의 부자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 놓고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근심없는 시간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것이 우리들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면 좋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시면 좋겠습니다.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우리는 수많은 경험을 했어도 어려운 상황을 맞닥뜨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새봄에 솟던 새싹이 눈 깜짝할새 쑥쑥 자라서 떡잎이 된다. 새봄을 맞는 모든 생명들이 비바람 태풍 험난한 일이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헤쳐나가 잘 버티고 자라서 꽃 피우고 향기내고 열매맺어 풍성한 수확으로 한해보람 얻기를 바램이네! 우리네 인생도 봄기운 솟고 그윽한 봄향기 자연섭리 순응하고 자연섭리 거역 하거나 역행 말고 아무쪼록 무사강건 합시다 웃으며 살아도 걱정근심이 앞서는데 울고불고 찡그리고 살아본들 무슨 좋은일 있겠소 풀한포기 자연에서 우리네 인생을 배웁시다 가장 깊은 감정은 항상 침묵 속에 존재한다. 진정한 창조는 침묵 속에서 이루어진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길이다.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람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그리움을 담고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싶어 안타까워 하는 것도 마음이다. 고독한 인생을 사는 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필하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마음이다. 잘못된 인생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마음이고 배려와 배풂을 행하는 것도 마음이다. 좋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도 마음이며 그것을 행하는 것도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나의 잘못을 깨달아 부풀어 오르는 것도 마음이며 삶을 방관하는 사이 변하는 것도 마음이다. 이런 마음을 잘 가까워서 행복으로 가는 길을 마음으로 엮어가는 하루가 되고싶다. 우리 모두 열심히 정진하여 성불합시다.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역경 속에 있으면 자기 주변이 모두 다 시금석이고 약이라서 모르는 사이에 절조와 행실을 닦게 되며 순경 속에 있으면 눈앞이 모두 칼과 창이라서 기름을 녹이고 뼈를 깎아도 알지 못한다. 겨우네 꽁꽁 얼어 붙었던 만물이 봄기운에 서서히 녹으면서 갈라지고 터지고 부러지고 깨진다. 손가락 발가락 움직일 힘 있으면 벌떡 일어나 기지개 활짝 펴고 기운내어 한걸음 한걸음 걸음을 늘려 가라! 게으르면 병고액난 다가오고 황천길이 코앞이다. 몸과 마음이 나른하고 귀찮더라도 기지개 활짝펴고 활동을 늘려가면 만병고통 물러가고 수명장수 늘어난다. 너와 나 생명은 모두 다 소중하다 공존공생하여 다생다겁 덕화행복 합시다. 불수고중고(不受苦中苦) 난위인상인(難爲人上人) 역경의 극한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단련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훌륭한 리더가 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우리는 시작이라는 말을 정말 좋아합니다. 계획을 잡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일은 분명 설레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준비한것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일 또한 설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손이 닿았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손에서 털어버리고 내탓이 아니야 하고 고개를 저어 버립니다. 시작하고 매듭짓지 못한일은 도화지에 그런 낙서와 같이 어떤 가치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틀린 부분을 고치고 거기에 색을 입혀야 비로소 하나의 그림이 탄생합니다. 2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는 오늘 금요일 단비가 내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계불교승가청년연합 총재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동반자라면 같은 꿈을 가지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뜻이 같고 꿈이 같을 때 멀리가고 오래 갈 수 있다. 방향이 다른 사람은 언젠가는 멀어지기 마련이다. 삶에 있어서 나아가는 방향은 생각에서 온다. 도둑놈은 도둑질이 정당하다 하고 강도는 얼굴을 들어 내지 않고 복면강도 짓이 연극 연습한거 라고 할련가 국개의원이 법을 어기면 방탄국개법 발휘 떼거지 철벽 친단다.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끼리끼리 논다 우리나라 법이 어쩌다가 미친 똥개 법이 되었는고 가끔 삶에 대한 사색은 우리의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게 해준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인생은 바다에서 표류하는 쪽배와 같다. 바람과 파도에 따라 쓸려다니는 신세가 될 것이다. 행복은 내가 지니고 있는 마음이다. 불행 역시 마찬가지다. 선택은 여러 분들의 몫인 것이다. 한 가족이 모여서 국 한그릇 놓고도 행복한 가정이 있나 하면 진수성찬을 앞에 두고도 얼굴을 붉히는 불행한 가족이 있다.
법왕청신문 관리자 기자 | 상산스님의 죽비소리 고뇌를 거치지 않고는 행복을 파악할 수 없다. 황금이 불에 의해 정제되는 것처럼 이상도 고뇌를 거침으로써 순화되는 것이다. 선(善)과 악(惡)은 기쁨과 괴로움을 만들어 낸다. 착한것은 순(順)하고, 악한것은 독(毒)하다. 좋은 것은 기쁨과 즐검에 씨앗이고 나쁜것은 고통과 괴로움에 원인이다. 자작자수 자업자득(自作自受 自業自得)이다. 콩 심은데서 콩이 나오고 팥 심은데서 팥이 나온다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이다. 자신의 옳바른 의지와 조상의 바른정신 성인의 말씀을 숙제로 참다운 지혜 증득하여 부끄럽지 않게 살라 모든 괴로움은 신체에 양식이 필요하듯 우리 정신의 양식이 되는 것이다. 편하기만을 원하는 영혼은 위태롭다.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내기 쉽다. 지나치게 고민하거나 결정을 번복한다면 실천하는 힘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사람 사는 세상에 모두가 내맘 같진 않는거구 모두다 각자의 기준에 의한 삶을 살아 갑니다 지내다 보면 간혹 얌체 같은 사람을 만나거나 보기도 합니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없이 사는 이들을 얌체라 하지요 스스로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란 말 이지요 그런 얌체들을 보면 속이 부글거리는게 우리들 마음 이지요 한마디로 얄미운 거죠 마음 같아선 확마~뭐라 한마디 통쾌하게 쏘아 부치고 싶지만 그도 여의치 않습니다 이럴땐 내 마음을 빨리 털어 내야합니다 어차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내가 어찌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괜스레 내 속을 나 혼자 끓이고 있을 필요는 없죠.. 마음에 담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에 두어야할 사랑도 많고 가슴에 품어야할 행복도 많은데 작은 마음 보따리에 미움과 원망을 굳이 담을 필요는 없으니 말입니다. 얌체 같은 이 멀리서 바라보는 어느날 그렇게 또 마음을 다스려 보고 또 마음을 다독거려 봅니다..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무착사 회주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 인욕!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 한번 아닌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 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하듯 아픔ㆍ슬픔ㆍ고독ㆍ외로움ㆍ 이런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이더라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거든 우리 쉬엄쉬엄 가자 ㅡ승소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