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번쩍 하고 지나가는 관계 속에서는 다사로운 말 한마디 나누지 못하고 사랑 한 올 나누지 못한다. 지나온 길 문득 돌아보게 되는 순간 부끄러움으로 구겨지지 않는 정직한 주름살 몇 개 가지고 싶다. 누구나 인생길 목적지에 다다를때 쯤이면 생각 나는건 지나온 날이 서글프고 아쉬움 뿐 그마저 눈감고 숨이 멈추면 내 모든것은 멈춰서고 금생今生을 마친다. 아둥바둥 하며 내가 숨쉬고 살아 왔던 지나온 길 다시는 되돌아 올수 없는 길 그 길은 인생무상 길 권력 재력 명예 따위에 집착하면 더 빨리 간다. 이 모두 부질없는 물욕탐심 때문에 지나온 인생길이라서 더더욱 안타깝다. 숨쉬고 움직일수 있는 동안만 이라도 남은 길 반듯하게 가자 세상을 다 품은 듯 행복한 날도 있었다.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으로 자만 하지 않겠다. 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며 불찰을 거두어 달라고 제야에 씻어 묻어 두기로 하자 삶이 우리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삶을 속이며 살아왔던 어리석었던 날들 다 용서하며 살자.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우리가 잊지말고 기억해야 할것은 내가 다른 이에게 준 고통과 다른 이가 내게베푼 선행" 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기억할 수 있다면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누가 나를 힘들게 할때는 내가 누군가에게 준 고통을 떠올려 참회하고 누군가에게 섭섭한 마음이 들어 편치 않을 때는 다른이가 내게 베푼 선행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스릴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예전과 달라질 것입니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는다" -中에서-펌 -승소-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라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긴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소용 없다. 도둑놈 사기꾼 협잡꾼 소굴되면 나라꼴 어찌될까. 마약 천국 조폭 천지 범죄 천국 상상하면 끔찍하고 공포스런 화탕지옥 따로없다. 범죄자들 설치는 세상에는 희망이 없는지옥 이라네 멀쩡하게 살아도 될까말까 하는데 비정상적 정신에 무슨희망 있을까. 사회 지도층 각 분야 멀쩡한분 몇이나 될까. 세상 희망이였던 종교 지도자 들 마져 어쩌다가 권력. 재력. 명예를 평민보다 더 집착하고 타락 되어가고 있는지 참으로 비통하고 안타까운 일일세 외형만 번지르 내실은 영리목적 신성한 본래 근본은 어설푼 론리로 왜곡 되어버린 현실 똥싸고 방귀뀐 놈이 더 큰소리 치고 당당한 세상 지옥같은 세상을 신이 아닌 인간의 힘으로 구원하기 위해 만든게 정치다. 인간의 삶을 구원할 목적으로 태어났으나 그 수단으로는 인간성을 상실한 악마적 방법마저도 기꺼이 동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치는 이율배반적이기 때문이다. 보편주의냐 선별주의냐의 논쟁 구도를 벗어나지 못하는 복지 담론의 정체
법왕청신문 이정하기자 | 철이 없는 사람을 '철부지'라고 부른다. 철부지는 원래 철부지撤不知라고 쓴다. '철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철이란 무엇인가? 사시 사철입니다.. 봄.春 여름.夏 가을.秋 겨울.冬의 변화 (變化) 를 알아채지 못하는 사람이 철부지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때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봄이 오면 밭을 갈아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땀을 흘리면서 김을메고 가을에는 열매를 수확收穫하고 겨울에는 월동越冬을 하기 위해서 창고倉庫에 저장貯藏해야 한다. 철을 모르는 사람은 땅이 꽁꽁 얼어붙은 엄동설한嚴冬雪寒에 씨를 뿌리려고 들판에 나가는 사람입니다. 눈밭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올리 없다. 가을이 되어서 수확을 해야 하는데 철을 모르면 수확을 할줄 몰라서 열매가 땅에 떨어져 썩어버립니다. 이렇게 설명說明하면 쉽지만 사실事實자기 인생人生 사이클에서 철을 정확正確하게 짚어내기란 상당히 어려운 문제問題 입니다. 사람마다 각기 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인생은 태어나자마자 가을 시작始作하는 경우境遇도 있습니다. 부자집 아들로 태어나 父母가 물려준 빌딩의 임대료賃貸料부터 받기 시작하면 과일부터 따먹는 셈이다. 흥청망청 청년기靑年期을 보내면 대개는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살아가는 동안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후회도 하면서 살아가는 인생길이다. 정상을 향하여 땀 흘리며 걷는 산행길은 이 세상을 걸어가는 인생길과 같다. 어디서 와서 어디에 머물다가 어디로 가는지 이내 가는 인생길을 잘 보라 온 곳이 어디 이고 머문 곳이 어디 이며 가는 곳이 어디 뫼냐 온곳도 모르면서 행복한 자리 머물려고 어리석은 집착으로 인생을 망친다.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길은 정상에 올라 버린 산행길 같아서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다. 예고 없이 왔던생명 예약 없이 머물다가 예고 없이 떠나간다 올때도 빈손 갈때도 빈손 부질없는 물욕탐심物慾貪心, 권력權力, 재력財力, 명예名譽따위에 사로잡혀 일생을 지옥에 살다 간다. 가는 길이 있으면 돌아오는 길이 반드시 있다고 하는데 우리 인생길은 한번 가면 되돌아 올 수 없는 것 그 길이 인생길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재미난 한부부의 '家定事'를 소개해 봅니다. 아이들을 키울 때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이었지만 아이들이 스물이 넘게 '장성' 하여 둘만의 시간이 많아지자 걸핏하면 "말다툼"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일거수 일투족 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남편은 아내의 '잔소리'에 유별나게 따지는 '성격'에 죽을 맛이었습니다. '취미'도 너무 달랐고 아내가 싫어하는 것만 골라서 했습니다. 아내는 학교 선생님답게 '지성' 이 풍기기를 원했건만 '어깃장, 만 놓는 남편에게 '정나미'가 떨어졌습니다. 한번 밉게 보이니 '연애' 할때 에는 마음에 들던 넓은 '이마'나 잘 생긴 코까지 보기 싫다고 했습니다. 아이들과 주변의 '눈이' 있어 갈라서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그저 '속앓이'만 하면서 한지붕 두가족으로 한동안 산적도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혹시 저러다진짜로 헤어지는 것은 아닌가" 염려도 했습니다. 그런 부부가 언제부터인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백두대간 '산행을같이다니는가 하면 서로의 "취미"를 존중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에게 '비결'을 물었습니다. 뜻밖에도 "앞으로는 여자들 말만 잘 들기로 했다는"것이 '답'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세상엔 저만 잘난 사람들이 정말 많다. 자기의 주장만 옳다며 펼치려는 사람들이 차고도 넘치고 자기가 원하는 것만 얻어내면 뻥!차버리려는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근본이 옳아야 결과도 좋다. 돈이 아무리 소중하다 하더라도 구린 돈은 줘도 탈나고 받아도 탈난다. 지금이 어느때 라고 촌극을 써먹다가 망신을 자초 해 허구헌날 입만 벌리면 내로남불 남탓만 하더니 결국 인과응보因果應報야 천지신명天地神明께서 진노震怒하신거야 정신차려!! 뿌린대로 거두리라,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처럼 선을 행하면 선으로 돌아오게 되고 악을 행하면 악으로 돌아온다는 말인 것이다. 인생은 부메랑이다란 말로 바꿔볼까나?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마음이 만물의 근원이라는 유심唯心이라 마음을 일으키면 발심發心 이고 마음을 잡으면 조심操心이 되며 마음을 풀어 놓으면 방심 放心이다. 마음이 끌리면 관심觀心이고 마음을 편안케 하면 안심(안도)이며 마음을 일체一切 비우면 무심(무심)이다 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初心)이고 늘 지니고 있는 떳떳한 마음이 항심恒心이며 우러나오는 정성스러운 마음은 단심丹心이다. 작은 일에도 챙기면 세심細心이고 사사로움이 없으면 공심公心이며 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참마음이眞心 본심本心이다. 욕망의 탐심貪心과 흑심黑心을 멀리하고 어지러운 난심亂心과 어리석은 치심癡心을 버리고 애태우는 고심(苦心)을 내려 놓으면 하심下心이다. 아~내안에 파도 물결 같은 많은 마음(心)이 있구나! -마음-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만족할 줄을 알면 즐겁고 닥쳐오는 재앙은 요행으로 피할 수가 없고 복을 놓치면 다시 구해도 구할 수 없다. 무엇을 많이 아는것 보다 무슨 일이든 실천 하는것이 더 보람 있다. 많이 배우고 안다하여 거들먹 거리고 개 폼만 잡으면 스스로 고립된다. 그렇다 하여 배움에 게을리 하거나 무시하면 그보다 더 큰 후회 할수 있다. 배움은 나이도 없고 죽는날까지 배우고 닦아야 어리석은 무식자 되지 않는다. 틈만나면 배우고 읽혀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 많이 배웠다고 거들먹 거리지 말라 잘 익은 곡식이 고개를 숙인다. 했다 설익은 감이 떫다 항상 겸손할줄 알라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사람한테서는 그 선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한테 서는 그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다. 삶을 살아 가면서 지나친 생각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가슴 깊이 새겨야겠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생각을 논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사건을 논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들은 사람들을 논한다. 무엇을 보고 듣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밝게 보이고 까맣게 보인다.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 사람이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으면 사람 노릇을 해야 한다. 작금에 이른 현실이 비툴어진 사고방식들이니 아비규환 지옥이 따로 없네 꿈은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되며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우리가 삶에 지쳤을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러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 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이 모든것이 인연법으로 생긴것이다. -좋은 글-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혼탁한 시대에 우리가 버려야 할 것과 얻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분들과 함께 깨끗한 세상 만들길 소망한다. 도둑놈 강도 범법자는 허술한 빈틈을 좋아한다. 법과 원칙을 지키고치안을 강화해서 안전한 나라 평화로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부도덕한 정치인들 퇴출시켜 안전사회 만들어야 선조후손에 떳떳하다. 법치강화 안전사회 건강한 세상 만들자 백주 대낮에 납치해서 폭행 살인이 왠말이냐! 정치인이 금품살포 불법선거 쌍팔년도 촌극벌인 후진민주 퇴보정치 몰아내자 민주없는 민주라면 사기정치 가면쓴놈 탁한세상 좀비이다. 깨끗한 세상 바른사회 국민 행복 희망이다. 이 세상에는 도망쳐 숨을 곳이 아무 데도 없다. 이 세상에는 돌이킬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착한 사람이란 배우지 않고도 바탕이 선하며 깨끗한 사람이다. 같은 물이라도 소가 마시면 젖이 되고뱀이 마시면 독이 된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살다보면 할말하지 말아야 할말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기분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한마디 말 입니다, 남의 마음에 눈물을 주는 말 실망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불신의 말 절망적인 말 등등..!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천재 또는 바보가 될수도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사랑 또는 이별을 할수도 있고 좋은 인연 또한 악연이 될수도 있고 영원히 또한 남남처럼 살아 갈수도 있습니다,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수 있고 잘못도 할수있고 싫은 말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로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시릴수 있기에 어려워도 화가 치밀어도 한번 말하기 전에 조금만 참고 차분한 마음으로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생각하고..! 나 자신이 소중한 것 처럼 남도 소중히 생각한다면 극단적인 말귀에 거슬리는 말보다는 ..! 곱고 고운 아름다운 말 희망을 심어주는 말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을 한다면 우리의 마음은 얼마나 좋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만족이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스스로 통제할수 있을거라고 착각한다. 마치 술 한잔만 먹고 술을 안 먹는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새싹 돗고 꽃이 피니 향기 내고 열매 맺다 신비로움 에서 화려한 순간들 하지만 눈 깜짝할새 계절은 지나 간다 지나 온 이내 풀 한포기 같은 어설푼 인생길이 세월을 알게 하네 빛바랜 앨범속에 추억들을 보노라면 어느새 이내 인생도낡아 있네 저 화려한 꽃들도 몇밤만 자고나면 시든다 허송세월虛送歲月 인생무상人生無常 멸본무멸滅本無滅 진공묘공眞空妙空 생사해탈生死解脫 몽환수침夢幻睡枕 환지본처還至本處할 날 오겠네! 몸과 마음이 병들어 갈 것이다. 설령 욕심으로 인해서 많은 물질을 얻을지도 모른다. 물론 언젠가는 그 조차도 나를 떠나가 버릴 것이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 보일 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연-펌- 또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정신과 육체의 피로가 가셔는지요? 비가 오락 가락하는 날씨에 황사까지 겹쳐서 세워둔 차들이 다 목욕을 해야겠네요! 암튼 이번주도 화이팅 하자구요, ㅡ승소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