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은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날을 끝으로 연제가 끝날 예정입니다 법왕청신문 이존영 기자 | 내 손에 펜이 한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수있고 그림을 그릴수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 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할수 있고 격려할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컬래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발로 집으로 갈수 있고 일터로 갈수 있고 여행도 떠날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이들의 아픔을 씻어낼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도는 음식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마음 털어놓을 수 있고 지칠때는 기댈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마음 가득 사랑이 있다면 기쁨과 행복
상산스님의 죽비소리는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날을 끝으로 연제가 끝날 예정입니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 는 말은 인권적(人權的)법률적 (法律的)인 것이다. 더불어 사는 사회생활은 조직생활이고 모든 조직에는 반드시 아래위가 있다. 그 위계를 무시하면 그 조직은 무너진다. 위계를 유지하려면 질서 가 있어야 한다. 질서가 지켜져야 즐겁게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다. 지구 온난화 이상 기온으로 불구덩이 되어가네! 불평불만 화풀이가 쌓이고 쌓여 재앙으로 변한듯 문명은 좋아졌으나 인성은 퇴보했다 문명의 노예가 되니 문명관리 먹여 살리느라 족보가 개 족보 되어간다 위계질서 무너지니 짐승처럼 되어가네 국가 수반 대통령 알기를 동네 통.반장 보다 못한 취급 한다. 어쩌다가 좌파 우파 청군 백군 찌지리군 들러리군으로 갈라져 백성들을 분열시켜 쥐약 처 먹은듯 허구헌날 개쌈들을 일삼아 멀쩡한 나라꼴이 망쪼난다 우리 생활현장(生活現場)에는 앞서가는 사람과 뒤에 처지는 사람, 남보 다 많이 가진 부자와 많이 벌지 못해 적게 가진 사람이 있다. 이들이 불 평없이 편한 마음으로 어울려 살려면 질서가 유지되어야 한다. 앞사람은 뒷사람에게 모범을 보여
해봉스님의 오늘의 사색은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날을 끝으로 연제가 끝날 예정입니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중국 남북조 시대의 南史에 보면 宋季雅라는 고위 관리가 정년퇴직을 대비하여 자신이 노후에 살집을 보러 다닌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천백만금을 주고 呂僧珍이란 사람의 이웃집을 사서 이사를 하였습니다, 백만금 밖에 안되는 집값을 천백만금이나 주고 샀다는 말에 여승진이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송계아의 대답은 간단 했습니다. "백만매택(百萬買宅)이요, 천만매린(千萬買隣)"이라, "백만금은 집값으로 지불 하였고 천만금은 당신과 이웃되기 위한 가치로 지불한 것입니다." 좋은 이웃과 함께 하려고 집값의 10배를 더 지불한 宋季雅에게 呂僧珍이 감동하지 않을수 없었겠지요! 옛 부터 좋은 이웃.좋은 친구와 함께 산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무엇 보다도 행복한 일로 여겨졌습니다! 백만금으로 집값을 주고 천만금을 주고 좋은 이웃 값으로 지불 하였다는 송계아의 이야기를 들으니 좋은 이웃 좋은 친구 인가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됩니다, -천만금 같은 당신이 곁에 있어서 행복합니다..! -펌- ㅡ昇昭ㅡ
상산스님의 죽비소리는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날을 끝으로 연제가 끝날 예정입니다.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절이 필요 없고 복잡한 철학도 없다 나의 뇌와 마음이 나의 절이다. 나의 철학은 친절함이다. 행복이란 이미 만들어진 무언가가 아니다. 행복은 자신의 행동으로부터 나온다. 자비심 깃든 시선으로 주변을 살피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야 한다.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잡고 가질려는 소유욕(所有慾)보다 놓고 덜려는 베품이 더 값진 성품(性品)이다. 악의악식(惡衣惡食), 물욕탐심(物慾貪心)은 개미가 등에 큰 돌덩이를 짊어지고 언덕을 오르는 것과 같고 베풀고 나누는 맘과 실천(實踐)은 마차에 짐짝을 잔뜩 싣고 진땀을 흘리며 언덕을 오를때 짐짝을 하나 둘씩 내려놓고 가볍게 달리는 것과 같다. 너도나도 같은 생명이니 동체대비(同體大悲)동업중생(同業衆生) 자비(慈悲)사랑을 빛내는 실천을 많이 많이 합시다. 받으려는 기쁨보다 주고 나누는 즐검이 더 행복(幸福)하다. 쥐고 잡고 있는 것이 비워지고 덜어지면 굶어 죽을것 처럼 아끼고 아끼다가 늙고 병들어 죽어갈때 골육전쟁(骨肉戰爭) 혈육전쟁(血肉戰爭) 죽은뒤에도 욕먹는다. 종교지도자이자 정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가장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만족 (만足)" 이라는 한자의 뜻을 살펴보면, "만(滿)"은 '가득하다' '차오른다' 라는 뜻이고, "족(足)"은 그냥 '발'이라는 뜻인데, 어째서 "만족"이라는 단어에 발족(足)자가 쓰이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발목까지 차올랐을 때.거기서 멈추는 것이 바로 완벽한 행복"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와~~ 정말 대단한 발견이었습니다. 어떠한 철학적 표현이나 시적 미사여구보다 행복에 대한 완벽한 정의였습니다. "만족 (滿足)"이라는 한자를 보면서 행복은 욕심을 최소화할 때. 비로소 얻을수 있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족욕 (足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목욕탕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욕실에서 샤워하면서 대야에 뜨거운 물 받아놓고 발을 담구는 건강법입니다. 이때 발목까지만 어느 정도 따끈한 물속에 담궈도. 곧 온몸이 따뜻해지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것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껏 목까지 차오르고. 머리끝까지 채워져야 행복할 것이라는 지나친 욕심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은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힘으로,잔꾀로 권력을 찬탈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힘으로,잔꾀로 권력을 찬탈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린 저것들의 힘을,잔꾀를 두려워하며 주인 자리 찾기를 망설이고 있다. 저것들이 적반하장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우리들이 저것들에게 몽둥이를 쥐어주며 우리 좀 때려달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순천자(順天子)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子)는 망(亡)한다 옳고 바른길로 따라가면 목적지에 순리대로 가고 길이 아닌 벼랑끝과 수렁으로 가면 목적지가 지옥이다 성인에 말씀 덕있는 어른들의 가르침에 마음 낮춰 듣고 배워두면 어렵고 힘든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다 허무 맹랑한 혹세무민(惑世誣民)에 빠져 삿된 길을 걸으면 조상부모(祖上父母)에 거역(拒逆)하고 성인군자(聖人君子)에 모독(冒瀆)이다 순(順)하면 지성인(智聖人)이고 악(惡)하면 파렴치 금수만도 못하다 민심이 곧 천심이라 하지 않던가? 우리들이 최선이라 생각하는 것이 곧 하늘의 뜻이며, 그리 최선을 추구하면 우린 살아남을 것이며 흥할 것이다. 하늘의 뜻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 아니다. 안 하면 망하니까. 꼭 해야 하는 것이다. 최악과 차악은 우리가 지금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어김없이 찾아온 아침입니다. 어제도 해가 뜨고 지고 오늘도 해가 떴습니다. 늘 우러러보던 해와 달 오늘은 내 발아래 그림자 되어 따사로운 햇살과 부드러운 달빛의 메아리를 쫓아 한없이 내리는 빗방울을 따라 이 밤의 새벽을 열고 있습니다. 내일의 해와 달이 또 다시 나의 하루를 속삭였습니다. 이 밤 새벽을 여는 빗줄기 끝없이 떨어지는 하얀 밤 그 밤을 뚫고 또 내일의 해가 구름속에 가리운채 뜨고 하루의 나른함을 발아래 놓아 둔채 오늘의 달이 나에게 속삭였습니다. 어제 오늘 내일이 모두 해와 달의 발밑에 있다고 5월의 오색 찬란한 색상으로 예쁨을 자랑하는 꽃 향기 속에서 기쁨 넘치는 행복한 날 되시길 마음을 전합니다. -발아래 드리운 햇살 달빛-中-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기자 | 마음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나도 모르는 위대한 힘이 마음에 있다. 그 놀랍고도 위대한 힘을 알기 위해서는 마음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먼저 고요해져야 한다. 그 고요함 속에서 마음에 잠재된 무궁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비로소 밖으로 튕겨 나와 세상을 움직이고 변화시킨다 그것이 心力이다. 내가 남에게 해롭게 할 맘이 없으면 남도 내게 해롭게 하지 않는다. 모든 이해관계에서 욕심이 따르면 생사거래生死去來 죽고사는 문제로 변한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살기 위해선 무슨 짓 이라도 한다. 그러더라도 사람이라면 그래서는 안된다. 갈수록 그 욕심慾心때문에 세상이 아비규환阿鼻叫喚되어간다. 물질.권력.명예놓고 짐승만도 못한 짓 천지신명天地神明진노震怒하여 재앙災殃이 온다. 우리는 어쩌면 남들 보기에 멋진 인생을 살아보겠다고 ‘건강한 매화를 병들게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지는 않을까? 반대로 그저 내 한 몸 편하고자 ‘치마를 걷고 발을 적시는 수고로움’마저 꺼리고 있지는 않을까? 때로는 거침없이, 때로는 수굿이 건네는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인생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얻을 것이다. 삶에 대해, 사람과 세상에 대해 숙고하여
법왕청신문 이정하기자 | 우리 주변에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 존재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외관상' 우리의 눈에 보이기는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것들도 많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로 '모래'가 있습니다. '모래'는 지구상에서 아주 흔히 볼수 있는 '물질'이라서 매우 평범하고 별로 특별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모래알' 하나하나가 다 똑같아 보이며 색깔도 반짝임도 없습니다. 따라서 '모래 목걸이'나 '팔찌'를 한사람을 우리는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미경'으로 '모래'를 보면 어떨까요? 눈으로만 볼때는 다 똑같아 보이고 예쁘지도 않지만 100배 이상으로 '확대'해 보면 '모래알' 하나하나가 다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결정체'와 '조개껍데기'의 '미세한 조각'들을 볼수 있습니다. 마치 '모래' 한줌안에 많은 '보물'이 담겨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모래의 내면-中에서-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깊고 무서운 진실을 말하라. 자기가 느낀 바를 표현하는 데 있어 결코 주저하지 말라. 당신이 누군가를 속이려 들 때 상대가 완벽히 속았다는 확신이 든다면 어쩌면 그 상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는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지 못해 속은 게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기에 가려내지 않았을 뿐일지도 모른다. 내가 진실하면 주변에 적이 없고 내가 거짓이면 가는곳 마다 적이다. 탐욕은 거짓과 위증을 만들고 베품과 사랑은 진솔한 세상을 만든다. 내가 괴롭고 고통스러운것은 평소 욕심으로 살아온 인과이고 내가 걱정근심 없이 평탄하게 사는것은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한 까닭 이라네! 자신에 거짓과 위선을 숨기려 한다면 또다른 거짓으로 사기꾼 된다. 거짓과 진실의 차이는 활짝핀 꽃에서는 향기나고 생명없는 조화가 활짝웃고 있더라도 향기없듯이 조화를 생화라 박박 우기면 되겠는가? 남들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이 진실임을 안다는 점이다. 어찌 자신이 진실치 못하면서 남이 나에게 진실하기를 바라겠는가? 우리에게 관계된 진실이 언급되는 것은 고작 절반밖에는 되지 않지만 그러나 잘 주의해서 따져보면 그 언급에서 전체의 의미가 파악된다. 진실은 언제나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인생'이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의 삶"을 의미합니다. '내세'를 믿는 '종교'에서는 "인생은 잠시 살다 가는 나그네" 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종점'이 가까워진 '노년기'의 사람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앞으로 어떻게 변(變)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됩니다. '러시아'의 '대문호'인'톨스토이의 '참회록(懺悔錄)'에는 아주 유명한 다음과 같은 '우화'가 있습니다. 한 '나그네' 가 '광야'를 지나다가 '사자'가 덤벼 들기에 이를 피하려고 부근에 있던 물이 없는 우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마침 우물 아래쪽에 큰 뱀이 큰입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물 밑으로 내려갈수도 없고 우물 밖으로 나올수도 없는 '나그네'는 우물 안의 돌틈에서 자라난 조금만 '관목가지'에 매달립니다. 우물 내.외(內.外) 에는 자기를 기다리는 '적'(敵)이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의 '생명'을 잃어버리게 되리라는 것을 잘 압니다. '나무가지'에 매달려 나무를 쳐다보니 '검은 쥐'와 '흰쥐' 두마리가 '나무가지'를 쓸고 있었습니다. 두손을 놓지 않는다 하더라도 결국은 '나무가지'가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이 심한 사람 역시 먼저 사과할 수 없다. 그들에게는 자기의 과오를 인정하는 것만큼 끔찍한 일은 없다. 자기가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은 곧 열등감을 재확인하는 일이기 때문에 결코 사과하지 않는다. 무책임한 사람 역시 과오를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 내앞에 닥친일을 남에게 책임전갈 하지 말라 내가 할일 남이 할일이 따로 있다. 남에 일을 내가 도울일이 있다. 또 남이 내 일을 도울일도 따로 있다. 하지만 무조건 기대하거나 바라지 말라 공짜 바라는 심보는 옛말에 대머리 된다고 했다. 주고받는 서로에 공과사가 분명 있어야만 뒷말이 없다. 오고가는 베품과 사랑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며 행복하다 할 것이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잃어 가기 때문이다.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으려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 등 살아 있는 생물과도 교감할 줄 알아야 한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말의 의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이세상에 인연따라 잠시 왔다가 인생살이 마치고 나면 그 누구 할것없이 다 그렇게 떠 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냇물이 흘러 강으로 가듯이 우리네 인생도 물 흐르듯 돌고 돌다 어느 순간 멈추어지면 빈손으로 베옷 한벌 입고 떠나야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님들.. 부모님의 초대를 받고 이 세상에 왔지만 이생에 인연이 더하면 돌아가야 하는 법이거늘 길어야 100년 잠시 살다가는 인생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요! 몇백년 사는 인생이라면 이별도 해보고 미워도 해보고 살아 보겠지만 이 땅에서 한번 나면 두번 다시 못볼 인연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요! 나그네님들.. 세월이 어렴풋이 흘러간 뒤에 그리워 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인연이 있다면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비로소 꿈을 깨는 날 숨이 막힐듯 저려왔던 외로움 조차 모두 버리고 떠나가야 하지 않던가요, 이제부터라도 하고픈것 다하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가보고 싶은곳 다 가보면서 즐겁게 살아가요, -꿈꾸다 가는 인생-中-펌- ㅡ승소ㅡ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이 몸은 내가 관리 하고 내가 스스로 지킨다 내 마음도 내가 잘 닦아 내가 스스로 지킨다 내가 노력해서 번 돈이든 부모 유산이든 내가 스스로 지킨다 모든것은 내 몫이니 무엇이 잘못 되더라도 내 탓이다. 어쩌다가 세상이 이 모양 이꼴이 되어 가는지 돈 잘벌때는 세금 적게내고 안낼려고 이핑계 저핑계 꼼수 부리고뭐든지 지가 한 일도 잘못되면 나랏님 탓 누구 탓 남 탓만 하는 현실이다. 땅살때 집살때 전 월세 들때 나랏님 정부에 신고하고 물어보고 샀느냐 놀러갈때 나랏님 정부에 보고하고 놀러 갔느냐 놀러가다 죽었는데 그게 누구 탓이냐 국민들이 피땀흘려 번돈 세금 냈는데 그 돈으로 나라 지키다 죽은것도 아니고 정의로운 일 하다가 죽은것도 아닌데 보상 해달라 특별법 만들라 책임자 처벌하라 추모관 만들라 미친세상 아닌가 벌떼같이 대들고 억지쓰며 힘으로 국가존립 흔드는 무책임한 무리들 공심 의협심 의무감은 사라지고 국
법왕청신문 이정하 기자 | 사람은 믿음과 함께 젊어지고 의심과 함께 늙어갑니다. 사람은 자신감과 함께 젊어지고 두려움과 함께 늙어갑니다. 사람은 희망이 있으면 젊어지고 실망이 있으면 늙어갑니다. 우리의 삶이 다른사람에게 얽매어 좌우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나를 비우니 행복하고 나를 낮추니 모든것이 아름답습니다. 행복은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행복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中에서-펌- ㅡ승소ㅡ